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인태 의원 발언
위원 그 과장님 계실 때도, 동장님 계실 때도 시정혁신이 좀 되어야 된다. 도대체 시정혁신이 이게 뭐 이름만 시정혁신이지 뭘 시정혁신 하느냐고 사실 질타도 했습니다. 우리 좋은 이런 문화유산이나 뭘 해보고자 하는데 좀 실패를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입니다.” 뭐 입만, 말만 하는 통일입니까?
우리 서울에 가까운 최전방이 아니라서 최남방이라서 우리는 안전합니까? 그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함께 온 국민이 지금 어려울 때 우리가 거제하면 얼마나 그게 지금 많은 역할을 했습니까, 6·25전쟁 때.
또 우리 거제시가 얼마나 역할을 했습니까. 땅을 주고 우리 지금 원주민들께서 그런 역사적인 것을 좀 나부터, 우리부터 공유를 해서 좀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고 홍보를 하고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앞에도 제가 관광개발공사에 주문을 했습니다.
우리 고등학생분들 좀 모셔서 홍보 좀 하시라고요. 돈 벌 생각만 하지 말고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 활용을 좀 하시라고 제가 건의도 했습니다. 2억 9000만 원 돈 그 예산 많은 거 맞습니다.
그런데 이 물 건너 바다 건너 이 분들 이런 데 섭외해도 와주는 것만 해도 감사히 생각합니다, 저희들. 이분들이 얼마나 큰 역할을 했습니까, 우리나라를 위해서. 저는 이 돈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어쨌든 우리 거제에서 뭐 할 수 있는 거는 지금부터 준비해서 우리 거제 미래를 위해서, 관광을 위해서 시정혁신 해야 됩니다. 과장님, 부족한 자료 더 보완해서 좀 성공적으로 하십시오. 우리 위원님들이 우려하는 부분은 예산 들여서 잘못될까 싶어서 우리 챙기는 거, 챙기고 지적하는 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