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개인 업체인데, 또 이 플랫폼 배달 종사자들이 사회적으로 상당히 모범적이고 귀감이 되는 그런 행위를 하게 되면은 또 생명을 좀 보호해 주고 또 부상을 보호해 주기 위해서 안전장치 해 준다, 참 좋은 취지라고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사람들이 현재 도로상에 어떻게 보면 사고 유발자가 되는 그런 부분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또 실질적으로 그런 사례도 발생됐었고. 그래서 이제 본 위원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좀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집행부에서 그래도 많은 의지를 가지고 있고, 우선 인간의 어떤 생명 이런 부분들, 이 안전사고에 대한 부분을 미연에 방지코자 하는 그런 의지를 존중해 줘서 그때 제가 그걸 모든 수용을 해 주고 이래 했습니다.
그랬는데, 지금 여기 이제 명시이월 반납을 한, 올해 예산에서 반납을 한다고 하니까 제 입장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약간 아이러니한 부분이 생기는 게 그때 그렇게 이야기했다면은 이 부분들도 제가 봤을 때는 같이 좀 더 해서 집행부 의지가 그 당시 때 그런 의지를 가지고 1,000만 원을 통과시켜 달라 그렇게 요청을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