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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인태 의원 발언

22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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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좀 말씀을 안 드리려고 했는데 또 이야기가 나와 보니까 또 같이 이 복지관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복지관도 우리가 특위를 했지만은 사실은 희망복지재단이 3개의 복지관을 관리를 하고 있는 건 분명히 맞습니다. 맞지만 특위를 하면서 우리 시의회나 시의회 특위나 우리도 얻지 못했습니다, 사실.

이직률 거기에 있는 복지사들이 있고 그 피해 본 복지사들 다 이직했습니다. 그게 누구 탓입니까? 누가 잘해야 됩니까?

누가. 사실 이런 문제는 함께 대안을 찾고 함께 대안을 고민을 하고 함께 대처해 나가야 됩니다. 우리 시의회도 옛날에는 무상으로 시의원들 무상으로 했습니다.

시대가 변함으로 해서 우리 또 의정활동비를 받고 있습니다. 희망복지재단도 마찬가지로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이자가 안 나오는데 운영이 됩니까?

그러면 운영 안 되면 만들어놨으면 대안을 함께 찾아주고 고민해서 만들어줘야 됩니다. 우리 지금 시의회도 지금 변화가 있지 않습니까? 복지도 지금 갈수록 반은 그 옛날에 했던 복지하고는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시민들이 거기에 충족을 못합니다.

갈수록 복지에 대해 눈이 높아져 가는데 우리도 같이 눈이 높아져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요구에 맞게 충족이 같이 되어야 되는데 옛날 방식을 만들어놓고 없애고 대안을 찾을 생각은 안 하고 행정담당관님만 탓할 수 없습니다. 우리 시의원들 아니면 각 부서들 전부 중요 안 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예산이 없어서 못해 주지 안 그렇습니까? 담당관님.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