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강병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희가 봤을 때는 지금 성과급이 4억 8800만 원이나 이렇게 사실 계속 30억 원씩 적자를 보고 있는 공사에 지급을 한다는 게 안 그래도 지금 성과금 10억 원이나 되는데 15억 원을 더 지급해야 된다는 게 이게 저는 상식적으로 납득이 좀 안 돼가지고요. 물론 그 성과금 기준이라는 게 있고 법적으로 절차에 따라서 공사에 이렇게 이렇게 받은 그 기준은 맞지만 작년은 어느 정도 일정부분 5%나 10% 이렇게 뛰었으면 저희가 입장을 이해하겠지만 그게 아니고 50%나 뛰었어요. 10억 원에서 4억 8800만 원, 5억 원 뛰었으니까 50% 뛰었습니다.
정확하게 48.8% 뛰었죠. 그거를 어떤 시민이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적자가 지금 벌써 내년에도 30억 원 만약에 적자를 본다면 연속 90억 원 적자입니다.
담당관님 그 부분 좀 답변을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