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아까 과장님이 수제천 전공자가 없다고 하는데 전공자는 예를 들어서 옛날에 없어서 학교 못 다녔어요, 그거 저기 못 해서. 그러면 지금 많이 연습해가지고 전공자들보다도 이거 연주는 잘하면 되잖아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뭐 전공자 필요 없이 그 사람들이 그 연주하는 게 실력이 좋으면 이게 좋은 거지 전공자까지 따져서 그렇게 해야 되나 싶고, 지금 이만재 위원님 뭐라고 하는데 예산 삭감하지 말고 예산 많이 해가지고 가수 예를 들어서 인기 많은 사람 부르면 엄청 많이 와요. 작년엔가 트로트가요제 할 때 황민호 왔잖아요. 엄청 사람 많이 있었어요.
근데 황민호보다 예를 들어서 설운도가 더 지금 이름이 많이 알려졌잖아요. 근데 그 뒤에 태진아, 태진아가 뒤에 있었잖아요. 근데 태진아 얼마나 유명해요.
황민호 끝나니까 사람들 거의 다 빠져나갔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이제 돈 차이여서 정읍사문화제 돈 많이 줘가지고 가수 좋은 사람 부르면 많이 와요. 그러니까 그거 사람 없어서 고민한다고 하면 예산 추경이라도 더 세워서 가수 좋은 사람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