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제 그 운용의 묘를 발휘해야 되는 게 예산은 한정적이고, 예산이 많으면 뭐 다양한 작품을, 또 인기 있는 작품을, 또 시민들이 좋아하는 작품을 가져오면 되잖아요, 예산이 많으면. 그런데 이제 한정적이니까 약간 운용의 묘가 필요하다. 예를 들자면 공연의 내용을 한번 보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뮤지컬 공연에 아마 대다수 인원들이 많이 왔을 거예요.
보니까 이제 거기에 왔던 작품들이 깨나 인기가 많았던 작품들이었고 거기에 보면 카이 씨, 좀 인지도가 있는 분들이 왔잖아요. 그다음에 아이비 씨도 오셨고, 또 그다음에 루드빅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기도 하고, 작년에 작품의 내용을 지금 제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올해는 이제 제가 보니까 뭐 무용, 서울시티발레단에서 백조의 호수도 왔고요, 그다음에 뭐 우리 가곡음악회도 했고, 그다음에 정극인 동백당이라는 연극도 공연이 됐어요.
그래서 이렇게 좀 다양한 공연들이 시민들에게 선보여서 그거는 정말 잘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 뮤지컬을 봤을 때 내용이 이제 뮤지컬, 이건 하나의 작품이더라고요, 그렇죠? 갈라 콘서트 형식이 아니고 유명인이 온 게 아니기 때문에 약간 아마 조금 적게 왔죠?
다 자료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