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것 좀 붙여서 의견 내도록 하겠습니다. 거기 방청석이라고 그래 되나요? 3층에, 4층이라고 그래야 되나, 거기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본회의 관람 시 준수사항이나 이런 게 적혀 있잖아요, 그렇지요?
지금 거기에 보면 소란이나 이런 것을 뭐 했을 때 강제퇴실조치 할 수 있다, 이 문구는 없습니다. 실제로 할 수 있음에도 그 문구는 빠져 있거든요. 그거도 집어 넣어놔야 되지 않겠나 이래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실제로 그걸 뭐 강제로 퇴실조치를 할 일도 잘 없지만 만약에 좀 심했을 경우에 그런 생겼을 때, 미리 숙지 돼 있는 상황하고 그거를 그런 상황하고 틀리다고 보거든요. 그래 가지고 해놔야지, 나중에도 아마 더 큰 소란을 방지할 수 있지 않겠나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우리 위원장님 얘기하셨던 아크릴판이나 이런 부분도 꼭 우리의 그것도 중요하지만 그냥 스탠[스테인리스]봉으로만은 방청객들의 안전 문제도 있기 때문에, 그거를 보는 관점에 따라 좀 다를 수도 있잖아요, 그렇지요?
방청객들이 혹시나 떨어지거나 과격하게 행동 했을 때, 그걸 꼭 우리 쪽으로만 해서 하면 그게 해석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방청객들 안전을 위해서 그런 것을 설치한다, 이렇게 또 관점을 좀 바꾸면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다 라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검토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