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상위권에 들어가 있는 상태네요. 어쨌든 잘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가 기획예산과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당초에 어쨌든 목표에 맞게 활용되고 있는지, 또 현장에서 사용 내용과 성과, 추진방법에 문제가 없는지 잘 검토해서 해야 될 것 같고요.
우리 지금 하는 건 주민 편의에 서서 예산팀이니까 부당한 것은 배격하고 창의력 있고 발전 지향적으로 노력하는 공직자 감사를 통해서 또 여러 가지를, 감사 중에도 이렇게 보면 공무원들이 예산 절감하는 게 많거든요, 공무원들도 인해서. 예산을 절약하고 새로운 것을 개발해서 예산을 절약하는 재정의 확충을 하는 것보다는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는 거기 때문에 공무원들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해 주시고 인센티브도 줘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각종 낭비를 제거하고 불필요한 경비를 절감하면 절감된 재원을 새롭게 다시 투자할 수 있도록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서 기획예산과가 해야 되는 일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도 몇 개월 안 됐는데 과장님이 연수구의 업무파악을 다 했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존경을 표합니다. 어쨌든 재정적인 여러 가지 문제나 이런 거를 기획예산과에서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어쨌든 내년도에는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고 신문지상에서 많이 얘기들 하거든요. 연수구가 재정적인 거나 이런 거에 대해서 잘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