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항규 의원 발언
위원 질의는 아니고 농축산해양국에 어떤 조금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한마디 하려고 합니다. 하여튼 우리 농축산해양국에 한 분의 국장님과 우리 다섯 분의 과장님들 하여튼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적이고 없어서는 안 될 세 가지가 ‘의식주’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죠? 의식주 중에서 우리 농축산해양국 우리 과장님들과 국장님은 ‘식’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저는.
세 가지 중에서 먹거리 제공, 농업과 축산업과 어업에 종사자, 종사를 하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듣고 경청해서 개선시켜 나갈 수 있도록 또 지원할 수 있는 거는 지원할 수 있도록 나가는 그런 방향이라고 보고 우리 어느 지역에도 다 인구가 소멸되어 가고 인구가 계속 줄어드는데 사실은 이 국에서의 역할도 인구증가에 대한 역할도 굉장히 크다고 봅니다. 이 사업을 이 3개 읍에 어떤 개선과 어떤 지원을 함에 따라 가지고 우리 경주시 전체 인구가 늘어난다고도 봅니다, 하여튼 간에. 물론 시대가 발전하면서 3차산업과 4차산업이 또 발전은 되어가지만 그거는 발전되어 가고, 이 3개 읍은 없어서는 안 되는 ‘의식주’ 중에서 ‘식’이 없으면 안 되듯이 그런 중요한 역할이, 역할이라고 봅니다.
우리 하여튼 국장님과 과장님, 하여튼 계속 좀 수고를 해 주시고 우리 여기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어떤 애로사항과 문제점들을 좀 참아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당부를 드리고 저희들 의회에서도 또한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잘한 부분은 칭찬을 드리고 또 못 한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도 뭐 따끔하게 지적도 있을 겁니다. 그것은 우리 경주를 위하고 경주시민들을 다 위하는 그런 한 뜻을 가지고 가는 그런 방향이라고 보기 때문에 계속 하여튼 대단히 수고를 좀 해 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