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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전기풍 의원 발언

229회 제3본회의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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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영문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9회 거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시정질문을 하실 의원은 전기풍 의원, 강병주 의원 이상 두 분이 되겠습니다. 「거제시의회 회의 규칙」제71조의2에 따라 시정질문은 ‘일괄질문·일괄답변’ 또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할 수 있습니다. 질문 시간은 ‘일괄질문·일괄답변’은 본 질문과 보충 질문 각각 20분이며 ‘일문일답’은 40분입니다. 보충 질문의 내용은 본 질문의 범위 내에서 해야 하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이 있을 시 2명으로 한정하되 질문 시간은 각 5분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먼저 전기풍 의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의원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소속 옥포 1동·2동 지역구 의원 전기풍입니다. 본 의원에게 귀중한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옥영문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의 시정질문에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변광용 시장님과 1,500여 명의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위기 국면이 지속되면서 코로나19 방역 및 예방 활동과 확진자 치료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의료진 및 공직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인간의 생명만큼 고귀한 것은 없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의 손길을 내주시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은 첫 번째 대우조선해양 불공정 매각 이후 미래 전망과 대안, 두 번째 가덕신공항 발전계획과 거제 북부권 도시발전 청사진, 세 번째 옥포대첩기념공원의 역사문화 관광지 활성화 정책 등 세 가지 주제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변광용 시장님께 시정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옥영문의장

시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의원

시장님 인사하시죠.
시장님 우리 거제 지역도 코로나19 상황이 만만치 않습니다. 현재 발생현황과 대처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제가 서두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코로나 방역 현장에서 애쓰고 계시는 의료진 및 공직자 그리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드렸는데요, 최근에 오미크론 변이가 발생되면서 3차 접종에 대한 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하여튼 의료진들이 정말 헌신적인 노력이 지금 하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정말 의료진들의 확대 또는 병상의 확보 그리고 장기간 발생에 대한 대비책 이런 것들은 거제시가 반드시 준비하고 그리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이제 사실 임기 말입니다. 연말이기도 한데 거제시의회 본회의장에 오셔서 여러 말씀도 해 주시고 했는데 이제 임기 말이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소회(所懷)를 조금 말씀해 주십시오.
시장님 고맙습니다. 제가 오늘 세 가지 질문을 시장님께 드렸습니다. 첫 번째부터 세 번째까지 하나씩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대우조선해양 미래 전망과 대안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최근 조선산업이 수주 물꼬를 많이 텄습니다.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2016년 당시에 110억 불 이상의 이런 수주를 하고 있는데 시장님 잘 알고 계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산업은행이 2019년 1월에 기습적으로 현대중공업에 대우조선을 매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매각의 종지부가 완료된 것이 아닙니다. 시장님 여기에 대한 대처를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시장님께서 문재인 대통령님께도 대우조선 살려 달라 하는 간곡한 편지도 드리고 했습니다. 답장 받으셨습니까?
그걸로 끝난 거 아닙니까?
산업통상자원부하고 한국산업은행하고는 엄연히 다릅니다. 금융위원장이 따로 있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런 문제들은 벌써 대우조선매각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해서 거제시의회, 경상남도 수없이 많은 결의안도 내고 실제 시민들의 서명도 받아서 제출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메아리가 전혀 없는 겁니다. 답변이 없는 거죠. 여기에 대해서는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로이터통신이나 아니면 주요 언론을 보면 유럽연합에서 대우조선과 현대중공업의 기업결합심사 진행 중인데 무산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지만 한국산업은행 이동걸 회장님과 공정거래위원회 조성욱 위원장님은 매각을 강행하겠다, 이렇게 계속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우조선과 삼성중공업이 이렇게 조선산업이 활성화되고 또 수주를 지금 2016년 호황기 못지않게 받았습니다. 그러면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안 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에 한국산업은행이 이야기했던 대우조선매각에 대한 명분이 다 사라진 겁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현대중공업 군산공장 재가동한다는 소식 들었죠?
일단 군산공장은 2017년 7월에 수주 물량이 없어서 중단되었습니다. 문을 닫았습니다. 군산 경제가 굉장히 어려워졌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현대중공업 군산공장을 재가동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대우조선과 현대중공업이 매각이 완료됐을 때를 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우조선이 제물인거예요. 그래서 이건 정말 좀 문제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산공장 재가동에 대해서 관심이 없으시면 안 됩니다. 대우조선하고 연관이 있기 때문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 부분은 시장님께서 대우조선하고 연관이 되어 있다면 강력히 항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이 발언을 한 현대중공업에 항의할 용의가 있습니까?
아닙니다.
군산공장은 반드시 재개해야 됩니다. 일터를 잃은 노동자들이 1만 2,000여명이라고 들었습니다. 당연히 현대중공업이 약속했기 때문에 현대중공업 군산공장은 반드시 재개해야 합니다. 다만, 대우조선해양을 왜 거기에다가 끼워 넣느냐 이 말이죠. 거기에 대해서는 강력히 항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이 의심하고 있는 것은 유럽연합에서, EU에서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의 독과점 문제 LNG선이 70%에 육박하니까 이게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현대중공업이 수주했던 LNG 물량만 군산공장으로 이전한다면 기술이전을 해버린다면 그러면 문제가 상황이 달라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 0.1%라도 대우조선해양과 매각 문제가 겹쳐 있다면 그러면 반드시 우리 대우조선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시장님께서 나서야 된다는 뜻입니다.
어쨌든 대우조선해양 매각이 무산되면 또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한국산업은행에서는 플랜B를 가동하겠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플랜B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시장님 시나리오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새 인수자를 찾거나 아니면 대우조선을 파산시키는 겁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파산은 국가기간산업이고 또 정부재원이 어마어마하게 투입된 그래서 살려낸 대우조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산 시나리오는 맞지가 않는 것이고 시장님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새로운 인수자가 생겨날 수 있습니다. 지금 거론되고 있는 인수 업체들도 구체적으로 언론에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희가 미리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앞으로 대우조선해양의 전망과 대안을 마련하지 않으면 또 다시 현대중공업과 같은 사태가 재현된다. 지금 대우조선은 3년 동안 매각문제에 휩싸이면서 엄청난 손실을 겪고 있습니다. 대외신인도 뿐만 아니고 실제 경영의 타격도 많고 유동성 위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그마한 계열사들을 다 매각을 했고요. 심지어는 거제대학교도 운영권을 넘기겠다, 이런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플랜B에 대한 앞으로의 대우조선의 전망과 대안은 반드시 거제시가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내용들을 꼭 지켜 주시고 그리고 새로운 플랜B에 대해서 좀 집중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대우조선을 살리는 길은 거제 경제를 살리는 일하고 똑같습니다. 시장님께서 노력을 하셔서 그동안에 우리 고용연계형 프로그램을 잘 해왔지 않았습니까? 많은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거기에 성과를 내는 것은 대우조선을 향토기업으로 계속 존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행정에서 대우조선해양 매각 이후의 전망과 대안에 대해서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질문입니다. 가덕신공항 발전계획과 거제 북부권 도시발전 청사진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2021년 3월「가덕도신공항특별법」이 제정됐습니다. 거제시에 미래전략과 철도공항팀을 우리가 신설해서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철도공항팀이 하는 일이 뭡니까?
하여튼 거제 변화 시기에 시장님께서 발 빠르게 조직을 신설해서 추진해 주신 거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특별법에 의하면 개발예정 지역의 범위 신공항 건설 예정지역 경계로부터 10km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특별법에 의해서 10km 이내의 반경 거기만 해서 개발예정지역의 범위로 선정해놨습니다. 이것을 최근 여야 합의로써 10km를 20km로 확장하는 개정안이 발의되어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그러면 거제는 어디까지 해당됩니까?
개발예정지역의 범위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가덕도신공항의 실수요 거기에 따른 부가이익 이런 부분들을 창출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은 가덕도신공항이 거제에 득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실이라고 생각합니까?
김해공항이 1976년도에 개통이 됐습니다. 세 번째 활주로를 확장하다가 가덕도신공항으로 변경이 됐습니다. 세 번째 활주로는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경남발전연구원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그동안의 피해지역에 대해서 지원을 좀 해왔습니다. 혹시 피해지역에 대한 지원을 누가 하고 있는지 압니까?
그동안에 김해공항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 부산의 강서구가 피해지역으로 남아서 사실 많은 보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소음피해 지역은 보상비가 김해지역과 강서구지역이 동등하게 받아야 된다, 이런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경남발전연구원에서 나왔는데 그래서 2022년도부터는 내년부터는 강서구하고 김해지역이 동등하게 보상비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거기에 대한 대비책이 있는가, 거제 지역이 장목권, 하청권, 연초면 그리고 일부 고현 지역까지 포함된다면 거기에 대한 대안을 우리가 가지고 있느냐 시장님 어떻습니까?
그냥 준비가 아니고 용역을 저희가 2022년도에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가 단독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경상남도 또는 김해나 양산이나 또 창원시와 연계한 그런 용역을 발주하고 있는 것이고요. 제가 볼 때는 우리 단독으로의 용역발주는 필수적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 피해 보상을 누가 하냐면 한국공항공사가 합니다. 정부기관이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한 거제시 지역의 어떤 소음피해가 발생되고 고도제한으로 인해서 건축물의 제한이 있고 또 여러 가지 사실상 공항지역 주민들의 원성은 어마어마하거든요.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저희가 20km로 반경이 확대되면 그만큼 피해지역이 늘어날 거 아니겠습니까? 주로 피해는 비행기가 이륙할 때하고 착륙할 때 그때 발생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을 반드시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께서는 너무 안일한 생각을 갖고 계십니다. 1976년부터 2021년까지 근 40년이 넘도록 김해 지역이 강서구에 비해서 8대 2 또는 9대 1 정도의 피해 보상을 받았습니다. 실제 피해지역은 똑같다는 거예요. 한국공항공사가 그걸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2022년도부터는 강서구하고 김해지역하고 5대 5로 보상비를 똑같이 맞춰주겠다.’ 이렇게 판결이 난 겁니다. 41년 동안 그러면 정부기관이 몰라서 이렇게 차별을 뒀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근거를 만들기 위해서 단독적인 용역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김해지역이나 아니면 부산 강서구지역을 보니까 상당히 피해지역이 있고 거기에 대한 보상책이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 거제시를 보니까 2022년도 예산에 이런 계획들이 없습니다. 물론 용역비는 책정이 됐는데 그게 우리 거제시 단독이 아닌 경상남도나 아니면 인근 지방자치단체하고 함께 하는 이런 용역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사실 광역교통망이라든지 솔직히 얘기하면 거가대교 통행료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에 국한되지 않을까 그런 우려 때문에 지금 특별법의 내용도 개정되고 있고 거기에 발맞춰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된다, 이런 뜻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진해만권 관광통합벨트 용역이 마무리 됐죠?
그러면 현재 승용차 기준 왕복이 2만 원 되어있는 거가대교 통행료 이것이 가덕도신공항하고 거제로 들어오는 관문 역할을 할 텐데 거기에 대한 시장님 대응책은 있습니까?
가덕도신공항하고 거제를 잇는 반드시 이동수단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거가대교만 가지고는 불가능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또 많은 사람들이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이 철도입니다. 철도에 대한 계획도 갖추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부산시는 이미 도심에 안심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자기부상열차입니다. ‘어반루프’에 대한 타당성 용역을 시작했습니다.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미리 시작을 했는데 저희도 가덕신공항에서 거제로 들어올 수 있는 이러한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된다. 거기에 대해서는 의견이 어떠십니까?
거제의 미래가 달려있는 문제고 또 어반루프를 통해서 가덕도신공항에서 부산 도심으로 부산역으로 빠르게 이동된다면 거제는 피해지역만 남고 실제 모든 부가이익들은 부산시가 가져가는 그러한 우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시장님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과에 철도공항팀 중요성은 인식하고 계시고 또 발 빠르게 조직을 신설하셨는데 이렇게 중차대한 이런 거제의 변화는 정말 팀조직 가지고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잘 활용해 나가기 위해서는 제가 볼 때는 KTX도 중요하고 가덕도신공항도 중요하고 거기에 따르는 여러 가지 일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조직을 과조직으로 승격시켜서 거제의 영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과조직으로 승격하는 데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극 검토를 해 주시고 그동안에 남부내륙철도와 관련된 또 가덕도신공항과 관련된 업무들이 팀조직이지만 기획예산담당관실 또는 도로과 지금은 미래전략과에 가 있는데 이렇게 여러 군데를 옮겨 다녔습니다. 이제는 미래전략과에 둥지를 틀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과조직으로 승격시키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주저주저 하지 마시고, 좀 검토만 하지 마시고 강력하게 과조직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시기가 되면 과조직으로 하겠다, 이렇게 발표하면 안 됩니까?
안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제가 볼 때는 시장님 무거워 보입니다. 가벼운 게 아니라 무거워 보입니다. 새로운 변화의 시기, 우리가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거제는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거가대교 통행료 이 인하문제 이거부터 해서 여러 가지 제반문제들을 총괄적으로 이뤄나갈 과조직 반드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검토하시겠다고 말씀하십시오.
세 번째 질문입니다. 옥포대첩기념공원 역사문화관광지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장님 옥포대첩 역사가 얼마나 됐는지 알고 계십니까?
아닙니다. 임진란 첫 승첩지에 옥포대첩의 역사를 알고 계십니까?
의장이 아닙니다.
옥포대첩의 역사는 430년입니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 원균 장군 또 선무공신(宣武功臣)들이 스물 두 분이나 계십니다. 그리고 그걸 기념하기 위해서 옥포대첩기념공원을 1996년도에 완공했습니다. 1996년도에 완공된 이후에 벌써 거의 30년 가까이 됐는데 별로 뭘 바꾸고 개선하고 이런 게 별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광지로서도 외면 받고 있고 또 역사문화 이런 부분들이 퇴색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정말 우리 옥포대첩 이거 좀 활성화시켜야 되겠다. 역사문화 관광지로 개발해야 되겠다. 제가 이 자리에서 수없이 외쳤는데 아직 단돈 1원 한 푼 들어간 게 없습니다.
시장님 공감하고 계신다고 하셨죠?
그런데 이제까지 검토만 하셨습니다. 실행을 하지 않은 거예요.
승전의 역사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옥포대첩기념제전에서 축제로 승화시킨 시장님의 높은 뜻에 정말 저는 굉장히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옥포대첩기념공원입니다. 정말 어렵게 이루어진 것이고 그리고 대우조선에서 4만여 평의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한 것 아니겠습니까?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나름대로 얼마든지 역사문화 관광지로 개발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정체되어 있다는 게 안타깝다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공감하시죠?
시장님께서 공약 중에 이순신테마공원을 완성하겠다. 시장님 공약사업입니다.
그리고 방금 시장님 말씀하신 것은 옥포대첩기념공원이 아니고 옥포대첩해양관광단지라고 하는 민자가 추진하는 보경씨엔디㈜라는 회사가 추진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위치가 다릅니다.
저는 지금 수탁기관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입니다. 우리 거제지역의 유일한 공기업입니다. 그런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지금 몇 년째 경영적자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체개발사업 없이 기존에 시설관리공단이 맡았던 대행사업 위주로만 사업을 하다 보니 적자는, 처음 태생부터 적자를 예상했었습니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에 경영평가팀이 있는데 거기는 경영평가만 합니까?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이 시정질문 드리는 것은 이런 겁니다. 지방공기업 이거 적자 구조에서 흑자 구조로 바꾸려면 개발사업들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래서 지금 수탁기관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입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투자할 재원이 없습니다. 지금 우리 포로수용소에 유적공원에 계룡산을 오르내리는 모노레일이 있습니다. 그것도 저희가 기채를 발행해서 겨우 운영하고 있는데 그게 효자 상품입니다. 그래서 저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이 옥포대첩기념공원을 현물출자를 받아서 개발한다면 저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사의 적자구조도 흑자로 바꿀 수 있고 또 나름대로 재무건전성을 통해서 얼마든지 투자사업들을 이끌어낼 수 있고 또한 그걸 바탕으로 해서 옥포대첩기념공원도 활성화되는 그런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는 것이죠.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님, 논점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린 내용하고 시장님 답변은 논점 자체가 다른 거예요. 어떻게 하면 공사를.
어떻게 하면 공사를 살리고 그리고 지금 낙후되어 있는 옥포대첩기념공원을 활성화시킬 것인가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공사를 공단으로 다시 되돌린다(?) 경영진단은 수없이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시장님 의지를 묻는 겁니다.
시장님 답변이 어떻게 되어 있냐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구체적인 비전과 세부이용계획을 가지고 오면 현물출자에 대한 판단을 하겠다.” 그게 시장님 답변입니다.
그러니까 논점 자체가 구체적인 비전과 세부이용계획을 가져오면 현물출자에 대해서 판단을 하겠다는 이렇게 답변을 주셨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공사는 좀 그렇고 공단으로, 이건 말이 안 맞습니다. 그러면 지금 있는 공단의 구성원들은 어떻게 됩니까?
시장님 논점이 다릅니다.
공사가 지금.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사업 다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논점 자체를 바꾸면 안 됩니다.
저는 달라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일단은 재무건전성이 확보가 됩니다. 지금은 공사가 경영적자 상태기 때문에 투자할 수가 없어요.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재무구조, 이거 개선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사의 경영 개선도 도모하고 그리고 아울러서 현물출자를 하고 나면 지금 포로수용소유적공원처럼 얼마든지 여러 민간사업자들을 끌어 모아서 할 수가 있고 최근에 제가 들은 정보입니다마는 아쿠아리움 이거 충분히 우리가 현물출자 한 옥포대첩기념공원만 가지고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아무 계획 없이 시장님께 시정질문 드리겠습니까?
저는 현물출자가 됐기 때문에 공사가 탄생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당연하죠. 자본이 없이 어떻게 공사를 만듭니까?
그거는 제가 다음 시정질문 때 그 부분은 제가 다시 질문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이 시기에 이 자리에서는 논점을 흐리지 마시고 옥포대첩기념공원을 출자 전환해야 된다는 부분은 여러 차례 있었고요. 또 옥포대첩기념공원을 활성화시키겠다, 수탁기관으로서. 이렇게 해서 그런 계획들을 가지고 실무부서 하고 여러 번 논의가 있었습니다. 저도 내용을 봤습니다. 의회하고도 의논이 됐던 사항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실제 거기에 우리 자본으로 들어와 있지 않기 때문에 토지라도 확보하고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한 사업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을 사실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공사에다 넘겨서 재무건전성을 높이는 것이 맞다. 그리고 자본이 확충되면 거기에 따르는 여러 가지 투자사업들을 할 수가 있다. 그런 뜻에서 제가 굉장히 건전하게 지금 질문드린 겁니다.
그리고 지금 몇 년째 적자 공기업으로 남아있지 않습니까? 불가피한 구조입니다, 이게. 그래서 시장님께서도 그러면 적자가 계속되는데 공단으로 전환하는 게 맞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저는 거꾸로 적자구조를 어떻게 하면 흑자 구조로 바꿀 수 있겠느냐 대한민국에서 가장 지방공기업으로서 성과를 많이 내는 그러한 거제시가 될 수 있겠느냐 그건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입장에서는 신규사업 타당성 검토하는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사채를 발행하려면 행정안전부 승인 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이게 불투명하다는 거죠. 왜? 오랫동안, 최근 5년 동안 적자였기 때문에.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저는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다. 그리고 시장님 공약사업도 이순신테마파크 역사문화 관광을 통해서 천만관광객도 끌어들이고 또한 우리 후손들한테 이 자랑스러운 선조들의 역사를 자랑스럽게 물려주자 이런 뜻도 안 있겠습니까? 저는 시장님 공약사업에 그런 게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토지매입이 있어야 토지가 확보돼야만 할 수 있는 사업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죠. 시장님, 제가 공단과 공사를 구분 못해서 그런 건 아닙니다. 다만.
공사가 거제시 지방공기업이 대한민국 최고의 공기업으로 탄생할 수 있다. 왜? 우리는 관광지이고 역사문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다 이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시장님 말씀에도 일부 공감하는 바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언제 공사한테 저희가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현물출자한 이후에 5년 동안 20억 원씩 출연금 한 거 그 외에는 솔직히 지원한 게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공사가 어렵사리 굉장히 잘 이끌어 왔지 않습니까? 10년 되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되고 그리고 그 돌파구를 통해서 여러 가지 경영개선 효과 그리고 지방공기업의 어떤 훌륭한 모델 이런 걸로 승화시킬 수 있다 그렇게 보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인근에 추진하고 있는 옥포대첩해양관광단지 20여 만 평 되는데 이 토지도 저희가 매입할 필요가 있다. 그걸 통해서 세계적인 관광지, 대한민국에 빼놓을 수 없는 정말 꼭 가고 싶은 그런 관광지로 만들어낼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시장님 검토를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어쨌든 시장님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저의 생각이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공사에 대한 애정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현물출자뿐만 아니라 현금출자도 일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공사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있는데 여러 사업들을 사업 검토도 다 끝내고 하려고 하는 의지가 굉장히 충만한데 실제 이런 부분들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어려움에 봉착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시장님과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공사를 살려낼 수 있는 방안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는 겁니다.
하여튼 옥포대첩기념공원을 활성화하는 방안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로 출자 전환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발언하고 마치겠습니다. 시장님과 여러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마는 대부분 공감하는 부분도 있었고 조금 의견을 달리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마는 저의 마무리발언을 듣고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서 깊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 대우조선해양 충분히 독자기업으로 존속해야 됩니다. 이동걸 한국산업은행 회장은 대우조선해양을 살릴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분입니다. 정부의 의지도 필요합니다. 얼마든지 대한민국 국가기간산업으로써 대우조선해양을 바라봐야 하고 거제지역 경제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거제시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대우조선해양을 살리자는데 무슨 정치적 셈법이 있겠습니까? 유럽연합(EU)이 기업결합심사에서 부정적 의견을 내고 있는 마당에 지난 3년 동안 대우조선해양은 매각문제로 벌거벗긴 채 이미 만신창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는 빨리 족쇄를 풀어야 합니다. 대우조선해양은 골칫덩어리 기업이 아닌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효자일 뿐더러 미래첨단사업을 지탱해 나갈 큰 봉우리입니다. 거제 경제와 국가기간산업을 위해 대우조선해양을 불공정매각 족쇄에서 반드시 풀어주십시오. 그 이후 대우조선해양의 대안과 전망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대우조선해양이 지속가능한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거제시장께서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강력히 요구합니다. 두 번째 거제 북부권은 거제의 가장 낙후지역 중 한 곳입니다. 거가대교를 바로 앞에 두고 있지만 혜택 받지 못한 지역입니다. 「가덕신공항특별법」제정 이후 개발예정지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희망을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4시간 동남아 허브공항으로 항공기가 오르내리면 불가피하게 소음과 기류 이상에 따른 불안감, 공항 인근지역으로 도시발전에 심각한 고도제한 등 피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거제시가 뒤늦게 발전계획 등 용역을 시행하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거제시 자체계획보다는 경남도 또는 인근 지자체와 함께 하는 형국입니다. 그래서는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거제시가 한국공항공사에 강력히 주문해야 합니다. 가덕도신공항 추진단계에서부터 거제시 북부권발전계획을 세우고 이를 관철하기 위한 제반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전략과의 철도공항팀 조직으로 거의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철도공항과로 승격시켜야 합니다. 거제미래에 북부권발전계획 청사진을 만들기 위해서는 철도공항과 조직을 승격·신설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세 번째 옥포는 임진년 나라를 구한 구국의 성지입니다. 옥포대첩기념공원을 역사문화 관광지로 활성화시켜야 합니다. 그러한 책임이 거제시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정부에 있습니다. 국가사적지로써 충분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를 구한 옥포대첩의 역사를 되살릴 수 있어야 마땅한 일입니다. 거제시가 위ㆍ수탁을 맺고 있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에 현물출자하여 새로운 거제관광랜드마크가 될 수 있기를 강력히 주문합니다. 아무도 하지 못했던, 거론하지도 못했던, 입에 담기도 어려웠던 옥포대첩기념공원을 살려내 주시길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아울러 인근에 개발계획을 갖고 있는 옥포대첩해양관광단지 부지를 매입하여 함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적자가 날 수 없는 태생적 구조를 안고 있습니다. 거제시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경영평가만 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역량을 다할 것인지 적극적으로 고민하여 주실 것을 청원합니다. 전기풍의 외침이 헛되지 않도록 반드시 현물출자해 주실 것을 권합니다. 무조건 안 된다, 뭔 소리냐 이렇게 외면하지 마시고 결단을 내려주십시오. 옥포대첩의 영웅들이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거제시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를 바라보는 시각을 달리 해 주십시오. 그래야 거제가 앞으로 한 발자국씩 전진해 나갈 수 있습니다. 오로지 거제시 결단에 따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운명이 결정되고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거제시의회 최다선 의원인 전기풍의 목소리를 반드시 귀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 정말 어려웠던 시기를 지나 왔습니다. 거제시가 올해처럼 이렇게 어려웠던 시절은 없었을 겁니다. 아직도 대우조선해양 불공정매각은 계속되고 있고 코로나19 위기상황에 소상공인, 자영업자, 서민들의 눈물은 마를 새가 없었습니다.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고 거제의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말 25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리는 성탄절입니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거제시민 여러분과 함께 축복합니다. 거제시 곳곳 온누리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얼마 남지 않은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옥영문의장

전기풍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3선 의원의 말씀을 뒤에서 눈을 포끔 뜨고 귀를 활짝 열고 생각을 해봐도 운영위원장님 우리 남아있는 임기 중에 시정질문 할 기회가 있습니까?

강병주의원

없습니다.

옥영문의장

다음에 시정질문 하고자 하는 그 말은 합당치 않은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 현금출자 건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고 시장님 답변 중에 지금 현물출자나 현금출자가 중요한 게 아니고 공사의 존립 여부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자리에 사장님이 나와 계신데 발언대로 나오셔서 책임지고 있는 입장에서 시장님이 말씀하시는 이런 고심의 자리와 실제 우리 공사에서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혹시 궤를 같이 하는 것인가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존경하는 옥영문 의장님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시정에 몰두하고 계시는 변광용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권순옥입니다. 어느 덧 제가 공사의 사장으로 들어온 지가 2년 반이 되었습니다. 한 6개월 정도 남았는데요, 임기가. 저도 여러분과 같이 이 자리에서 8년을 시민을 대표해서 있어도 봤고 또 시민운동을 하면서 시민의 자격으로 의회와 집행부를 지켜도 봤습니다. 공사·공단을 만들 적에도 제가 의회 있을 적에 처음 발족을 시켰습니다. 시대변화에 따라서 집행부 공무원의 업무영역과 공단의 업무영역은 같습니다. 공사는 확연하게 다르다고 판단을 합니다. 공사는 집행부 공무원이 할 수 없는 시정이 할 수 없는 역할의 사업들을 시를 대표해서 해내고 거기에 남는 부수적인 이익을 창출해서 시민들의 복리증진과 행복 추구에 기여하는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들어와서 보니까 공사로 전환시켜 놓고 난 이후에 자본금이라 해서 포로수용소 구조적으로 적자가 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진 그걸 현물출자해서 1년에 20억 원씩 현금으로 100억 원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동안 공사는 100억 원의 자본으로 태양광사업, 아바타포, 모노레일에 17억 원 정도를 투입했고 나머지 현금은 그대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노레일 공사를 하면서 60억 원을 기채 발행을 해서 거기에 대한 부분들은 여태 하고 있는데 현물출자를 하면서 생태적으로 유적평화공원이 생태적으로 14억 원 정도가 감가상각으로 적자가 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이 구도를 깨기 위해서는 사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시에 공사를 만을 적에 고현만 매립공사 또 행정타운 다양한 거제시의 주관 공사에 공사를 투입해서 민간사업자가 하는 사업의 일부분을 차지하면서 재무건전성을 가져갈 수 있는 방향으로 유도했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렇지 못 했습니다. 철저하게 공기업을 배제시키고 민간사업자에게 그 사업들이 전부 다 가버렸습니다. 그 당시에 고현항 매립을 공사가 주관적으로 했다면 행정타운은 저 돌들이 고현항 매립으로 들어갔을 겁니다. 그래서 행정타운 벌써 민원의 소지가 아닌 행정기관들이 들어설 수 있는 구조가 되었다고 저는 충분히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구도를 만들어내지 못했습니다. 제가 들어와서 6개월 만에 코로나가 와버렸습니다. 관광객이 급격하게 떨어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앞으로 미래를 준비할 거냐 거제시에 있는 땅들도 별로 없었습니다. 제가 “마전동에 있는 땅 1만 평 주십시오.” 관광타운 만든다고 했는데 행정에서 믿지를 못했습니다. 이 조직 하에 “누가 해서 이걸 해내겠느냐.” 그래서 계획 다잡아 놓고 실행하지를 못 했습니다. 이제는 공사를 바라보는 시각들을 좀 우리 집행부나 의회에서 달리 해주시고 이 조직을 키워야 된다. 저는 KTX 이후에 또 국지선 5호선 신공항 이후 거제가 어떤 방향으로 바뀔 것이며 거기에 공공기관이 해야 될 역할이 무엇인가를 그림을 그려서 그 조직을 키워나가는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민간사업자에게 갈 것이 공사를 통해서 이익을 창출해내고 그 이익이 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그 구도를 만들어주지 않으면 아까 시장님 말씀하신 공단으로 차라리 가는 게 낫다. 제가 볼 때 공단 관리는 경남 아니라 전국에서도 관리 영역은 있다고 봅니다. 올해도 전국최우수기관 장관상 5개를 받았습니다. 우리가 공사를 만들어놓고 “아, 저건 안 돼. 저기는 능력이 없어.” 능력이 없으면 도와주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해서 저는 이 미래에 거제 공기업이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를 잘 설정해서 이 공사가 필히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나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이 설정해서 도와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자기관에서 이걸 해 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조직으로 전락되어 있습니다. 그걸 깊이 파악해 주시고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옥영문의장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사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건전화 할 수 있는 나름대로 방안들도 있다라고 고민을 하고 계신다고 저희들은 받아들이겠습니다. 다음 강병주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병주의원

존경하는 25만 거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거제시의회 운영위원장 강병주입니다. 먼저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옥영문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성실한 답변을 위해 참석하신 변광용 시장님을 비롯한 1,500여 공무원 여러분 또한 언론 관계자와 방청하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에 관한 내용입니다. 질문 전에 영상을 잠시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성 아나운서 집중호수가 자주 발생하는 여름과 태풍이 발생하는 가을에.

11시 18분 동영상 상영개시

여성

여성

아나운서 사면이 바다인 거제는 이러한 쓰레기 문제들을 고질병처럼 가지고 있답니다.
아나운서 거제시 어느 야산 이곳은 불법 투기된 쓰레기들이 산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어제 오늘의 일만은 아니지만 거제 곳곳에 지난 주말 낚시꾼들과 캠핑족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이 냄새를 풍기며 흉물스럽게 쌓여 있습니다.
제라

그라제라

TV 낚시 유튜버 산을 이루고 있습니다. 엄청나지 않습니까? 바로 갯바위 내려가는 5m 앞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성

여성

아나운서 당연히 집으로 가지고 돌아가야 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누가 치우겠지.’ 하는 생각인지 그냥 쌓아놓고 간 것입니다.
아나운서 원래는 바닥이 모래로 이루어진 곳인데 쓰레기들로 인해서 바다속 지형이 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폐어구로 된 언덕은 분명 하루 이틀 만에 만들어진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아나운서 더 이상 이렇게 방치해둔다면 우리 후손들의 미래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어업인들 스스로가 바뀌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아나운서2 그중 어업활동에 의한 폐어망, 폐그물, 침적쓰레기, 폐스티로폼, 패각 등은 총 5,526t으로 전체 쓰레기의 60.2%나 차지한다. 어업으로 발생하는 해양쓰레기의 비중이 너무 높은 것이다. 지역 어업인들이 무심코 쌓아놓은 폐기물들 옆에는 또 다른 쓰레기들이 쌓여있다. 기존 쓰레기가 또 다른 쓰레기를 만드는 이러한 현상이 계속 되풀이되고 있는 것이다.
아나운서2 거제시 연초면의 어느 임도.
아나운서2 이곳에는 경남 각지의 쓰레기들이 버려져 있다.
아나운서2 어떤 쓰레기 더미에는 사무실에서 쓰다 버린 책상의 일부분인지 그 지역사람들의 이름과 관공서 관련 부서 전화번호들을 프린트한 것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강병주의원

영상 잘 보셨습니까? 질문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거제시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해양과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해양폐기물은 해가 지날수록 늘어만 가고 ‘청정지역 거제’라는 말이 무색한 실정에 처해있습니다. 지난 2월 거제시는 「거제시 해양폐기물 없는 청정바다 만들기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이 조례는 해양폐기물 발생을 예방하고 발생 시 이를 신속하게 수거·처리하는 등 해양폐기물 없는 청정바다를 만드는 것이 그 목적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이 조례는 제정만 된 채 유명무실한 상태입니다. 이번 시정질문은 거제시 환경문제와 관련된 계획에 대해 질문 드리겠습니다. 첫째, 2021년 2월 24일「거제시 해양폐기물 없는 청정바다 만들기 조례」를 제정한 후 행정은 이 조례에 따라 청정바다를 만들기 위해 현재 어떠한 시책을 수립·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계획, 실태조사 및 연구 방안, 운영, 예산의 활용 등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요청합니다. 둘째, 조례는 공포한 날로부터 시행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본 조례에서는 거제시 청정바다 만들기 위원회를 설치하여 시행계획 수립과 변경, 해양폐기물 저감 및 처리 등 다양한 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도록 그 기능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위원회 구성 현황과 현재까지 위원회 활동에 대해 질의합니다. 셋째, 해양쓰레기 외에도 거제지역 곳곳에서는 생활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이 많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늘어난 캠핑 인구의 영향으로 임도나 수변공원 등에서 생활쓰레기 문제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정비사업 계획 및 현재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 질의합니다. 두 번째 질문에 관한 내용입니다. 지난 제228회 제1차 본회의에서 본 의원이 5분 자유발언으로 상문동 지역의 도로 확장 및 우회도로 개설 필요성에 대해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진행 상황이나 향후 계획에 대해 질문을 드립니다. 재원 필요시 지방채 발행을 해서라도 개설이 시급한 상황인데 향후 추진계획과 예산 집행 계획에 대해 질의합니다. 아울러 현재 중기지방재정계획에는 중로2-13호선 계획 등 100억 원의 예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 1월에 동서간 연결도로가 개통되면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질의합니다. 아직도 우리 시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영향과 지역 경기침체 등 여러모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를 발휘하여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는 거제시가 되길 바라면서 이상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옥영문의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병주 의원의 질문에 대해서 부시장님과 담당국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기

박환기부시장

안녕하십니까? 부시장 박환기입니다. 답변에 앞서 금년 마지막 회기 정기회를 맞아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내년도 예산심의, 시정질문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 올 한 해 동안 우리 시가 계획했던 현안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 옥영문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께서 배려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리며 올 한 해 동안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강병주 의원님의 시정질문에 대해서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제가 답변 드리고 두 번째 질문은 우리 안전도시국장이 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해양환경의 보전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거제시는 사면이 바다로써 해안선의 길이가 길고 연안에서는 다양한 양식어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해양에서 발생되는 쓰레기의 양이 많은 편입니다. 해양쓰레기는 발생주체가 불명확하고 해류를 통해 수시로 유입되어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깨끗하게 처리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또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먼저 거제시 해양쓰레기의 발생·처리량을 살펴보면 연간 약 2,400여t 정도 됩니다. 형상별로는 폐스티로폼이 345t, 폐합성수지 등 일반쓰레기가 1,093t, 기타 초목류가 1,017t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해양쓰레기의 상시 수거·처리를 위해 연간 공무직과 기간제 노동자 70여 명을 사역하여 수거한 후 사곡에 있는 감용장에 집하한 뒤 먼저 분류 작업을 해서 스티로폼은 전량 재활용 처리하고 그 외 쓰레기는 전문업체에 위탁해서 반출 처리하고 있습니다. 발생유형을 분석해보면 양식업 등 어업활동 중 발생되는 폐어구, 폐부표 등을 회수하지 않고 해양에 투기하는 사례도 있고 강이나 하천 또는 해안가에 버려진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는 사례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낚시·레저인구의 증가로 해안가에 불법 투기한 쓰레기 발생량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우리 시는 바다를 찾는 관광객이 많습니다. 또 지리적으로도 낙동강 수계 하류에 위치하고 있어 태풍 등 집중호우 시 대규모 쓰레기가 남해안으로 유입되어 매년 처리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깨끗한 바다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매년 해양쓰레기 수거 처리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해양쓰레기 처리체계를 매뉴얼화하고 전담 T/F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쓰레기 유입경로 등 우선 처리지역을 파악함으로써 2∼3주 걸리던 쓰레기 처리 기간이 1주일 정도로 단축하는 등 효율적인 쓰레기 처리 효과도 있었습니다. 특히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시민의 자율적 참여와 의식전환을 위해 특수시책으로 초록빛 바다 가꾸기 사업, 어촌계 자율정화대회, 해양쓰레기 수거 주민공동체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반려 해변 제도를 도입하여 참여단체와 기업을 발굴하는 등 주민, 단체, 기업의 참여를 위한 운영체계 개편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또 침적 해양쓰레기 및 폐어구 등에 대한 수거 처리와 해안가 쓰레기 관리 강화를 위해서 30명으로 구성된 바다 환경지킴이를 증원하여 수시 모니터링과 적기 처리에 최선을 다해오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한 강하구 해양쓰레기 처리 사업비 2억 원을 해양수산부로부터 지원받아 처리하고 있고 내년에도 깨끗한 해양환경 가꾸기 사업으로 어업폐기물 처리사업 외 11개 단위 사업에 17억여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해양오염의 주범인 해양 플라스틱 저감 대책으로 친환경 부표 공급사업 등도 추진하여 해양폐기물 없는 청정 바다 가꾸기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거제시 청정바다 만들기 위원회 구성 및 활동 현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난 2월 의원 입법 발의로 조례를 제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위원회 구성을 하지 못 한 점은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관련 분야 전문가를 섭외해서 실효성 있게 구성·운영토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도심 및 임도나 수변공원 등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관련 정비사업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거제시 폐기물 처리실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1월 말 기준으로 거제시 폐기물 성상별 발생량은 일반생활폐기물 6만t, 음식물류폐기물이 2만 1,000t, 재활용품 8,000t, 대형생활폐기물 4,000t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 중 4만 3,000t은 소각 처리하고 1만 7,000t은 매립 처리하고 재활용품 중 3600t 가량은 재활용 선별장에 제품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도심지 조성을 위해 환경미화원 52명과 기간제근로자 37명을 매년 채용하여 정비하고 있고 불법투기 폐기물의 신속한 수거를 위해 5명의 기동청소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심지 내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단속용 CCTV를 고정식 19대와 이동식 55대, 총 74대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고 내년에는 이동식 12대를 추가로 설치하여 불법투기 상습지역을 집중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와 별개로 환경미화원과 합동단속을 실시하여 배출자 확인 시 과태료 부과 등 계도를 통해 불법투기를 줄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캠핑 인구의 증가로 임도나 수변공원 인근에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민원이 다수 접수되고 있습니다. 우리 시 임도는 현재 총 45개 노선, 172km가 조성되어 있고 매년 임도 내 불법 투기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 수거를 위해 국고보조사업인 산림폐기물 처리단과 산림복지기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자체사업으로 산림복지근로자 인력을 운영하여 임도 내 쓰레기 수거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임도는 관리 범위가 광범위하고 쓰레기 투기 장소 발견에도 어려움이 있어 우리 시에서는 임도 입구에 차단기를 설치하는 방법도 고려해봤습니다. 그러나 임도의 활용성이 산불방지 및 산림경영에 국한되지 않고 지역 간 연결도로의 역할과 산림휴양, 등산로 등 다양한 목적도 있어 사실상 차단기 설치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따라서 산림특별사법경찰관과 산불감시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무단투기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강력히 단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법행위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적절한 행정조치를 강화하도록 하겠으며 또 무단투기 방지를 위해 임도 출입구에 현수막 게시, 안내판을 설치하여 대시민홍보에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취약지역에 이동식 CCTV 설치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여 산림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변공원은 지세포, 구조라, 능포, 쌍근 등이 있으며 원활한 쓰레기 처리를 위해 상시 공원녹지관리원 4명을 배치해서 현재 정비하고 있습니다. 더욱 더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내년에는 7명의 인력을 투입할 계획으로 수변공원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해양, 하천, 산림, 공원 등 도심 속에 방만하게 발생하고 있는 불법폐기물 처리 문제는 행정만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시민들의 의식전환도 필요해 교육 등 다양한 홍보방안도 강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강병주 의원님의 시정질문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옥영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도시국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안녕하십니까? 안전도시국장 최성환입니다. 의원님의 두 번째 질문인 상문동 지역 교통 문제 해결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상문동 지역의 도로 확장 및 우회도로 개설계획입니다. 첫 번째 상문동에서 고현 방향의 거제중앙로 지방도 1018호선의 확장은 2020년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2021년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과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완료하고 2022년 당초예산에 보상비 15억 원을 확보하여 편입토지 등 손실보상 협의를 시작으로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거제 더샵 블루시티를 기점으로 고현초등학교를 연결하는 중로2-13호선은 2021년 2회 추경에 실시설계비 4000만 원을 확보하여 12월 중 완료 예정이며 2022년 당초예산에 보상비 30억 원을 확보하여 편입토지 등 손실보상 협의를 시작으로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국도14호선 상동교차로 진출입로 개선은 지난 2021년 5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2023~2027년까지 국도 위험도로·병목지점 개선 7단계 사업에 반영 건의하였습니다. 현재 2022년 10월 완료 계획으로 용역 추진 중으로 우선순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상문동 지역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현재 대로2-2호선 외 1개소에 약 54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2022년 신규 사업으로 지방도 1018호선 용산교차로에서 삼룡초등학교 구간 6차로 확장공사 외 5개소에 약 77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거제 동서간 연결도로 개통에 따른 교통 혼잡 예상에 따른 대책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사업 외에도 우리 시에서는 2022년 1월 개통되는 거제 동서간 연결도로는 물론, 송정~문동 간 국지도 58호선 건설에 따른 상문동 일원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중장기적 계획으로 거제 동서간 연결도로의 국도 14호선 접속과 지방도 1018호선 주요 교차로의 입체화 계획, 도시계획도로 도로망 정비 등 보다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개선방안을 마련코자 상문동 일원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도로망 정비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을 위해 용역비 4억 원 중 우선 1억 원을 2021년 3회 추경에 확보하여 현재 용역입찰 공고를 시작으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용역을 통하여 상문동 일원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강병주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옥영문의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병주 의원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강병주의원

예.

옥영문의장

미래성장국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윤복

강윤복미래성장국장

미래성장국장 강윤복입니다.

강병주의원

반갑습니다, 국장님.
윤복

강윤복미래성장국장

반갑습니다.

강병주의원

오늘 보충질문은 제 앞에 계시는 세 분 국장님 쭉 오셔야 될 것 같은데요. 일단 제가 답변은 잘 들었습니다. 영상 아마 잘 보셨죠, 국장님?
윤복

강윤복미래성장국장

예, 잘 봤습니다.

강병주의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윤복

강윤복미래성장국장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고 상당히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병주의원

특히 눈에 보이는 쓰레기 부분보다는 저희가 바다 안에 있는 침적쓰레기 부분 이게 상당히 많이 심각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대책이 어떻게 있는지요?
윤복

강윤복미래성장국장

지금 침적쓰레기 부분은 저희들이 환경해양공단하고 어촌어항공단에서 매년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선에 조업 중인 분들이 조업 중에 인양되면 쓰레기를 가져와서 저희들이 수매를 하든지 아니면 45개소 선상집하장에 쓰레기를 버려주면 좋은데 아마 아직까지도 조업 중에 쓰레기가 올라오면 그대로 바다에 다시 투척하는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강병주의원

아무래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어업관계인들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제도개선이라든지 저희가 인센티브를 지급하지 않는 이상은 어려운 부분인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윤복

강윤복미래성장국장

지금 저희들이 75개의 어촌계가 있는데 저희들이 자율정화대를 매년 개최해서 쓰레기를 가져올 수 있도록 경각심을 일으키고 지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도 어민들이 거기에 따라주지를 못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어촌계하고 어민들을 상대로 지속해서 교육과 지도·홍보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의원

잘 알겠습니다. 지금 제가 사실 본 질문의 요지가 조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조례를 지금 김용운 의원님이 그때 2월에 발의하셔서 만들었습니다. 만들었는데, 실제로 4조에 시행수립계획이라든지 위원회 설치라든지 이런 부분이 전혀 안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만들어진 지 10개월 정도 됐고 내년에는 꼭 이걸 만드셔서 조례가 실효성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윤복

강윤복미래성장국장

2월 24일에 조례가 제정되었는데 저희들이 해양쓰레기 부분에 관해서는 수거처리종합대책을 매년 수립해서 해오고 있었습니다. 저번에 조례가 제정됨으로 해서 조금 더 면밀하게 세부적으로 계획이 수립되어야 되는데 저희가 시행계획을 올해 수립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조례 제4조에 보면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내년부터 시행계획을 수립해서 위원회도 구성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의원

내년에는 꼭 이 조례가 실효성 있게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아무래도 사면이 바다다 보니까 여러 가지 해양쓰레기가 있지만 그중에서 저는 특히 낙동강 하류에서 내려온 쓰레기가 진짜 많다. 태풍이 오거나 물이 범람했을 때 수문을 열지 않습니까, 열게 되면 엄청난 나무목재하고 상류의 쓰레기들이 많이 내려옵니다. 그게 연간 저희가 파악은 할 수 없지만 1,000t 이상은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지금 답변서에 보면 올해 같은 경우는 쓰레기 자체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내려오는 쓰레기가. 올해 같은 경우는 해양쓰레기 수거량이 줄어들었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태풍이 좀 덜 불어서 그런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초목류 같은 경우 작년에 1,017t에서 올해 11월까지 322t으로 많이 줄어들었거든요. 그러니까 하구에서 내려오는 쓰레기양이 줄어들어서 줄어든 거 아닌가. 지금 국비 2억 원 가지고 사업하고 있지 않습니까?
윤복

강윤복미래성장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병주의원

사실은 이게 옛날에는 지방자치 협의체를 통해서 국비가 협의체에서 그래도 6억 원 정도 모아서 내려왔는데 2억 원 가지고 예산이 충분히 하겠습니까?
윤복

강윤복미래성장국장

지금 올해는 사실상 집중호우도 없었고 태풍이 없어서 많이 줄어서 우리가 2억 원 정도를 가지고 했었는데 내년에는 2억 2000만 원 정도를 편성해놨습니다. 그게 국비가 50%고 도비가 35%, 시비가 15%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액은 적습니다마는 만약에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인해서 강하구 쓰레기가 많이 내려온다면 이 부분은 우리가 경남도나 정부에 건의를 해서 그 돈은 저희들이 받아서 적기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의원

잘 알겠습니다. 일단 저는 아무래도 저희가 쓰레기양이 많이 늘어난 부분이 환경적으로 문제지만 저희가 수거를 해서 소각을 하는 부분도 있고 재활용을 하는 부분도 있지만 저희가 소각장에 100∼200t 정도, 최대 맥시멈이 260t 정도 소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벌써 평균 230t 정도 계속 소각해서 소각장에 과부하가 걸리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장기대책에 보니까 소각장 하나 또 만드신다는 장기대책을 내놓으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죠.
윤복

강윤복미래성장국장

지금 저희들은 감용장에 스티로폼하고 해양쓰레기를 집하시켜서 전문용역업체에 위탁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의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스티로폼은 60% 정도가 인코트로 생산해서 그 부분은 어느 정도 감소시키고 있는데 사실상 나머지 해양쓰레기 부분은 전량 전문업체에 위탁해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현재 있는 감용장의 면적으로써는 사실상 집하하는 부분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부분도 어떤 형태로든 집하장을 늘려갈 계획입니다.

강병주의원

집하장만 늘릴 뿐만 아니라 소각장도 한 기를 더 신설한다는 계획을 제가 봤는데요. 근데 저희가 기존에 되어 있는 곳 옆으로 신설하게 된다면 주민들 반발도 최소화할 수 있는 것 같고 근데 환경부분에서 저희가 탄소중립을 많이 국가에서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장기적으로 절실한 대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윤복

강윤복미래성장국장

예.

강병주의원

계속 소각만 해서 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덜 배출하고 덜할 것인가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고민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윤복

강윤복미래성장국장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시행계획 수립할 때 그 부분도 충분히 언급해서 반영해서 저희들이 검토를 해 나가겠습니다.

강병주의원

사실 그런 상류에서 내려오는 쓰레기뿐만 아니라 사실 낚시객들 TV에 방영 많이 되다 보니까 낚시객들도 거제를 많이 찾고 있고 특히 방파제라든지 거기 말고 좀 으슥한 데 있지 않습니까, 갯바위 같은 데. 이런 데 사실 낚시객들이 오셔서 쓰레기 함부로 버리고 간단 말이죠. 그런 부분에 대한 대책이 절실한데 지금 낚시인구가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도 못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오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낚시객 인구가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도 해야 되고 그분들이 오셨을 때 본인쓰레기를 본인이 담아가는 계도라든지 운동이 좀 필요하지 않나 그리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방안을 마련하고 계십니까?
윤복

강윤복미래성장국장

공감합니다. 현재 저희들도 전국의 낚시객 수는 600∼700만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근데 사실 거제시에 어느 정도가 오는지는 저희들도 파악을 아직 해보지는 못 했습니다. 못 했는데, 지금 특히 낚시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바다지킴이 한 30명이 활동을 계속하고 있고 해안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까지는 역부족이고 그분들 아마 시민의식이 아직까지는 좀 많이 낮은 것 같습니다. 사실상 낚시어선이 거제에 323척이 있는데 낚시선을 이용하는 낚시객들은 쓰레기를 되가져오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갯바위를 가는 낚시객들은 그러지를 못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충분히 지도와 홍보, 계도를 계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의원

사실 그것 말고는 저희가 수거를 하기에는 인원도 부족하고 예산도 많이 부족한데 그게 가장 기초적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오시는 관광객분이라든지 시민들 의식을 전환할 수 있는 점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집행부에서는 고심을 제일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윤복

강윤복미래성장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병주의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관광국장님.

옥영문의장

관광국장님 답변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강병주의원

사진 1-1 띄워주십시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관광국장입니다.

강병주의원

(자료화면을 보며) - 지금 영상에는 미처 안 나왔지만 어느 기사에서 캠핑·낚시 즐기시는 분들 쓰레기 제대로 안 하시고 간 사진입니다. 1-2 사진 띄워주십시오. (자료화면을 보며) - 최근 11월 1일에 나온 사진입니다. 이 사진이 뭐냐면 지금 연초면 다공리 임도에서 엄청나게 거의 1t 정도 쓰레기가 버려졌죠. 대부분 쓰레기가 보니까 한 50∼60%가 건축자재고 그다음에 절반이 폐가구 이런 거고 아까 영상에도 보셨다시피 이 쓰레기들이 거제시 쓰레기가 아니에요. 외지에서 온 쓰레기인 거죠. 폐기물업체들이 이걸 정당하게 처리를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거제의 인근 으슥한 데 가서 이걸 버린다는 거죠. 심지어 계곡에 냉장고 밀어 넣으면 저희 수거하기도 정말 어려운데 실태조사가 제대로 되고 있습니까, 국장님?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실제적으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정확한 실태조사는 상당히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고요. 저는 생각에 현재 쓰레기 문제는 바다든 산이든 이런 문제는 이렇게 버리면 안 된다는 거는 시민들이 모르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현재 10명이 1명의 도둑을 못 잡는 그런 실정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되어지고요. 그래서 시민들의 홍보를 강화한다 하는 것도 시민들이 모르고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한계가 있고 다만 제도적으로 강화를 해야 되는데 법적으로「산림보호법」상에 보면 ‘산에서 버리는 행위는 과태료 100만 원 이하에 처한다.’ 이렇게 단순하게 아주 「산림보호법」자체가 다른 산에 대한 훼손이라든지 또 각종 나무의사 이런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벌칙이 되어 있는데 과태료 되어 있는 부분이 조금 아쉬움이 있고 다만「폐기물관리법」에서는 7년 이하의 징역 벌칙이 강화되어 있습니다, 70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산림보호법」에서도 여러 가지 제도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나가고 다만 현재로써는 관련 인력이 한 20명 정도 배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산불감사원도 현재 180여 명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신고를 해서 한마디로 도둑을 잡는 그런 걸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의원

「산림보호법」57조 위반 시 100만 원의 과태료에 처한다. 벌금을 한다 해서 아무래도 불법 투기가 되풀이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가「폐기물관리법」에 의거하면 7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저기에 있는 사진에 나와 있는 것들이 사실 그냥 생활쓰레기 아닙니다. 폐기물도 많습니다. 그래서 철저한 단속이 필요하지 않나. 물론 밤에 오고 야간에 오고 그런 것들은 적발하기가 어렵지만 인근에 사시는 주민들이라든지 그런 분들하고 연계해서 정말 거제시에서는 청정지역인데 저희 정말 관광을 위해서 청정지역을 만들어가려고 하는데 이렇게 외지에 와서 불법 투기하는 거는 정말 잡아내야 된다. 지금 답변서에 CCTV 더 설치하고 이동식 CCTV 설치한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 그거는 생활쓰레기 하는 곳에 설치가 되어 있는 거지 임도 가는 길이라든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임도 어디서 버리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임도 가는 길에 CCTV를 설치해서 어느 차량이 가고 있고 예를 들어서 적치물을 실었으면 적치물이 쓰레기인지 아닌지 또 내려오면서 그 쓰레기가 없어졌는지 안 없어졌는지 좀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 지금 녹지과장님 안 계시지만 관광국장님이 책임지고 이거는 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저도 경제관광위원회에서도 저 문제를 최양희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다만 아까 영상도 보고 언론에 난 것도 저도 봤습니다. 봤는데, 안에 내용이 창원과 관련된 흔적이 있고 통영, 기타 서류상의 문제는 나오는 서류상의 문제를 가지고 처벌하기는 사실상 좀 문제가 있습니다. 의원님 말씀대로 CCTV나 아니면 현장에서 바로 적발했을 경우에는「폐기물관리법」을 적용해서 처벌이 가능한데 버리고 나서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현장을 바로 잡는 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의원님이 우려하는 바대로 내년에는 다른 여러 방법들을 강구해서 잘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병주의원

알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정말 환경부분에 대해서, 환경은 사실 저희가 지켜야 됩니다. 그래야 자손들한테 물려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시민들의 의식전환 정말 중요하지만 그런 불법투기라든지 대책을 막기 위해서도 집행부에서 집행부 나름대로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옥영문의장

안전도시국장님 답변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입니다.

강병주의원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제가 지난 5분 발언에서 상동지역 명진터널 동서간 연결도로 개통되고 나면 정말 혼잡해질 거다. 우회도로 필요하다. 그리고 아주동 쪽에서 연결도로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아침저녁으로 엄청나게 교통정체가 많이 일어나는데 그 부분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또 제일 기본적인 것은 메인도로 있지 않습니까, 1018호선. 메인도로의 확장이 필요하다 했는데 2022년도 예산을 보니까 잘 반영한 것 같아서 이거는 아무래도 시장님 이하 부시장님도 신경을 많이 쓰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병주의원

그 부분에서는 제가 상동주민들을 대신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022년 계획에는 거의 102억 원 예산이 잡혀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서 얘기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교통량이 사실 저희가 2020년 대비해서 2021년 하루에 약 3만 7000대에서 4만 6,000대로 거의 9,800여 대 정도 늘었습니다. 문제는 이 도로개설만으로 연결도로 개설해서 동서간 연결도로 개설하면 교통량이 더 늘 건데 지금 예산이 반영됐단 말이죠. 벌써 사실은 1년 전에 예산이 반영되어서 이미 도로가 원활하게 해야지 교통량을 분산시킬 수가 있을 건데 그 점이 좀 아쉽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어차피 대책을 세워놓고 하는 부분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겠습니까, 이제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데요.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그렇습니다.

강병주의원

지금 어떻게 보면 동서간 연결도로하고 국도14호선 연결한 부분이지 않습니까? 지금 용역을 줬습니다. 용역을 발주했는데.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예, 용역 입찰공고 중에 있습니다.

강병주의원

그때도 김두호 의원님이 시정질문을 하셨단 말이죠.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그렇습니다.

강병주의원

하시면서 이게 “시설 기준이 미흡하다. 안전상의 문제가 많다.” 이렇게 나왔는데 지금 용역은 대충 어떻게 가고 있습니까?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지금 용역 입찰공고 들어가 있고 아직 업체 선정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강병주의원

그러면 용역을 해봐야 이걸 알겠네요?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용역을 함으로 인해서 전반적으로 계획 수립코자 하는 부분들이 되겠습니다.

강병주의원

근데 실질적으로 이쪽으로 바로 연결하는 도로가 사실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김두호 위원장님하고 여러 의원님들께서 현장을 여러 차례 부시장님하고 직접 저도 같이 여러 차례 현장에서 비도 맞으면서 연구를 해봤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용역사항을 통해서 좀 더 구체적인 대안이 제시될 거라고 봐집니다.

강병주의원

2번 사진 띄워주십시오. (자료화면을 보며) - 좀 확대해 주세요. 아이파크2차 생기고 나서 아이파크에서 고현 쪽으로 가든지 통영 쪽으로 넘어갈 때는 거의 다 이 도로를 이용하게 됩니다.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그렇습니다.

강병주의원

그래서 교통량이 확실하게 늘어났다는 사실을 저희가 피부로 느끼게 되는데 문제는 대로2-2호선 봐주십시오, 초록색에 대로 2-2호선. 밑으로 내려가시면 있습니다. 지금 초록색 보이는 게 대로2-2호선이란 말이죠. 이게 2차선 아래 라인에서 2차선 개통을 했다가 지금 4차선으로 확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그렇습니다.

강병주의원

4차선으로 확장하고 있는데 다시 우회전해서 꺾어요, 초록색으로.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그렇습니다.

강병주의원

근데 중요한 거기서 연결할 수 있는 중로1-31호선 부분 있지 않습니까? 쭉 연결되는 중로1-31호선. 저게 연결돼야지 아이파크에 있는 사람들 또 위에 상동에 있는 벽산이라든지 그쪽 사람들이 고현으로 바로 이용할 때 좀 편하단 말이죠. 그런데 중로1-31호선에 대해서는 예산이 하나도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의원님, 대로2-2호선 있지 않습니까. 저게 초록색이 끝나는 게 아니고요. 대로2-2호선 거기서부터 조금 더 올라갑니다. 올라가고, 그다음에 중로1-31호선이 연결되는 부분들이 되는데 지금 실제적으로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예산이 반영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강병주의원

예산이 하나도 반영이 안 되어 있어요. 근데 저는 이 도로가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냐면 분산시킬 수 있는 도로다, 지금 사실 메인도로도 6차선으로 일부분 확장하고 있지만 그래도 분산할 수 있는 도로가 생긴다면 아이파크 쪽에 있는 사람들이 이 도로를 많이 이용하지 않겠습니까?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이번 용역이 과업에 이게 전반적으로 다 들어가 있는 부분이거든요. 거기에 대한 현황들이 나오게 되면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병주의원

물론 예산의 한계 때문에 우선순위 편성하시고 하는 거는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그때 5분 발언 때도 말씀드렸습니다. 정 예산이 없으면 지방채 저희가 400억 원 정도 발행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저 도심지가 엉망이에요. 급해요. 연결도로까지 생기고 나면 지금 하루교통량이 4만 6,000대에서 5만 대 훌쩍 넘어갈 거라고 그리 생각되고 있습니다.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그렇습니다.

강병주의원

지금 안 그래도 아주에서 출퇴근시간이 특히 심각하죠. 아주에서 교차로 내려오는 거부터 쭉 정체가 돼서 터널 안까지 정체되어 있거든요. 사고위험성이 엄청 많이 높아졌습니다. 그 부분은 용역을 하기 때문에 어차피 개선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아이파크 쪽으로 가는 중로1-31호선 이거는 좀 시급하다, 지금 예산도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고 용역을 한다고 하셨는데 이게 결과가 또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고 어차피 계획은 짜져 있는 거 아닙니까, 도시계획으로는.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그렇습니다.

강병주의원

그래서 저는 지방채를 발행해서라도 토지매입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 되는데 지금 아무것도 안 되어 있잖아요. 예산을 부은 적이 없지 않습니까?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의원님 이게 실제적으로 보면 저희들이 상문동 쪽에 지금 올해만 해서 올해하고 2022년도 예산만 봐도 300억 원 정도 투입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거기에 명진터널 관계해서 정리가 되다 보니까 집중화가 되고 있는 부분들인데 충분하게 어떤 교통체계나 이런 걸 봤을 때 의원님 말씀에 대한 거는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강병주의원

저 도로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그래서 저희들 용역부분에 대한 것들이 결과가 나오면 우선순위가 정해질 것이고 거기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진행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병주의원

제가 2019년 8월 30일 210회 임시회에서 시정질문을 했습니다. 그때 시장님이 답변을 하셨는데 지중화문제에 대해서 답변을 하시면서 뭐라고 답변하셨냐 하면 마지막에 “지중화 노선은 도시계획도로 아래로 전력구가 매설됨에 따라 미 개설된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우선 추진하는 한편, 앞으로 예산 편성을 위한 중기지방재정계획과 투자심사 반영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지중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2019년도 8월에, 2년 넘었죠.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병주의원

답변을 하셨는데 아까 제가 말하던 중로1-31호선 이게 지중화 도시계획도로에 반영된 도로입니다. 2-2 사진 띄워주십시오. (자료화면을 보며) - 저게 지중화 노선계획입니다. 어떻게 되어 있냐면 노란선이 지중화로 가게 되는데 쭉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대로2-2호선하고 중로1-31호선이 쭉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을 할 수 있는 부분이고. 다시 2번 사진 띄워주십시오. 그래서 저기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다시 2번 사진 띄워주십시오. (자료화면을 보며) - 저기 예산이 저희가 지중화까지 염두에 둔다면 저는 예산 반영이 하나도 안 되어 있는데 과연 그렇게 되면 지중화는 언제 할 것이며 이 도로를 통해서 우회도로 개설은 언제 할 것이냐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일단은 송전철탑 이설 부분에 대한 것들은 미래성장국의 생활경제과 부분이기 때문에 세부사항은 서면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고 큰 틀에서 말씀을 드리면 지중화부분에 대한 것들은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도심지 내에 있는 것은 철거해야 되는 것은 기정사실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한전하고 사업비 관계 때문에 협의하고 있는 부분들이었는데 사업비 부담관계 때문에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중에 생활경제과에 알아보니까 조만간 협의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부분에 대한 것들은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지중화가 된다면 아까 의원님께서 띄웠던 도면 그다음 도면 거기도 보시면 저기 좀 키워주시면. (자료화면을 보며) 저기 보면 철탑부분에 대한 것들이 7기가 이설해서 지중화로 간다는 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파란선이나 노란선을 따라서 가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중에서 대로2-2호선 부분에 대한 거를 공사가 마쳐지는 부분 이후에 대로2-2호선과 중로1-31호선 부분에 대한 것들이 약 650m 정도 차지하는 부분입니다. 그중에서 대로2-2호선은 330m, 중로1-31호선은 320m 정도가 돼야 철탑까지 갈 수 있는 이런 사항이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철탑부분에 대한 것들이 한전과 원만히 진행해서 지중화 사업으로 끌고 가진다면 저희들 도로부분에 대한 것들도 우선적으로 시행이 돼야 되는 이런 사항이 됩니다. 그래서 변경 추진해야 되는.

강병주의원

중로1-31호선을 예산에 전혀 안 잡으신 게 예를 들어서 지중화 사업 문제하고 연관돼 있기 때문에 잡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게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2-2호선이 350m 그 위로 더 올라가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중로1-31호선이 연결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하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을 반영해야 되는데 철탑관계 관련해서 같이 병행 추진해야 되는 이런 사항인 것 같습니다.

강병주의원

제가 생각할 때는 이 부분도 정말 예산 많이 했습니다. 상동 쪽에도 예산 정말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보면 또 핵심적인 부분, 지중화 사업하고 연계되어 있는 중로1-31호선에 대한 예산이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은 부분은 좀 지적하고 싶습니다.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알겠습니다.

강병주의원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메인도로 있지 않습니까, 지방도 1018호선 있지 않습니까. 보시면 대로2-2호선 연결하는 도로까지만 6차선으로 확장을 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예.

강병주의원

근데 과연 이 도로가 쭉 이어지게 사실 최소 6차선에서 그때 용역하셨을 때 6차선에서 8차선 필요하다고 용역 결과 나오지 않았습니까? 물론 토지매입보상비 때문에 예산의 어려운 점은 있는데. 저는 한 가지 더 얘기를 드리자면 지방도 1018호선 자체가 6차선으로 쭉 이어져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우회도로가 생긴다 해서, 대로2-2호선이 생긴다 해서 6차선을 거기까지만 긋는 게 아니라 쭉 계속해서 향후 계획에 따라서 8차선까지도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현재 저희들이 시급한 부분에 대한 것들은 6차선 부분이 더 시급한 부분이고 8차선은 향후 계획을 봐야 될 부분인 것 같고 6차선 부분에 대한 것들은 실제적으로 800m 정도 해서 사업을 추진코자 내년에도 당초예산에 30억 원 보상비를 수반하고 있는 부분들이고 실제적으로 그 도로가 연결돼서 구)안압지 부분에 연결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검토가 돼야 되는 부분이고 거기까지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방도를 찾을 거라 보고 있고 그게 정리가 되고 나면 실제적으로 현재 대로3-9호선 부분에 대한 것을 상문고등학교 앞으로 해서 들어가는 도로하고 연결이 되면 그나마.

강병주의원

대로3-9호선 말씀하시는 거죠?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예. 조금 더 나아질 것이라고 봐지고 거기서 조금 더 확장을 계획한다면 아까 철탑관계를 해서 중로1-31호선까지가 650m였는데 그게 실제적으로 대로3-9호선과 연결되는 상문고등학교 입구 꼭에 거기까지가 연결됨으로 인해서 하나의 우회도로 형태가 이루어질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어떤 의원님들께서는 거기서 대로3-9호선에서 삼오르네상스 쪽으로 연결하는 도로까지를 연결하시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동부 쪽에서 넘어오는 도로의 우회를 통해서 문동 쪽으로도 갈 수도 있고 이쪽 부분에 대해 하천변을 따라서 갈 수 있는 부분이 되면 중앙에 집중되어 있는, 1-5호선에 집중되어 있는 도로가 분산효과가 있지 않을 것인가 보고 있는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이번 용역을 통해서 전반적으로 이게 일부만 보고 용역을 할 게 아니고 장기계획을 수립하는 장기계획 쪽으로 봐서 그쪽 부분까지를 전체적으로 다 훑어볼 수 있도록 용역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의원

예, 과업하실 때 그 부분 꼭 반영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예.

강병주의원

일단 내년 1월이 당장 개통이란 말이죠. 근데 지금 상황은 현재하고 똑같습니다.
성환

최성환안전도시국장

그렇습니다.

강병주의원

그게 참 시기적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아쉽다는 말씀을. 근데 예산은 또 충분하게 반영하셨고 앞으로 미래는 훨씬 더 나아질 거다, 교통량이 원활해지고 여기 계시는 분들 삶의 질이 향상될 거라는 걸 잘 알고 있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옥영문의장

강병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공휴일 등의 사유로 12월 19일까지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12월 20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1차 질문요지서 1차 질문답변서

12시 15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