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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오상도 의원 발언

295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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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는데, 시내권 보급률이 160%까지도 되는데, 거기 돈 되니까 장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돈 되니까 거기는 많이 보급률이 올라가는 거고 장사도 잘 되는 데는 상가도 많고 안 되는 데는 폐업하는 사람이 많다시피 시 전체를, 시장님은 시 전체를 보셔야 됩니다. 가정에 같으면 가장입니다.

자식들 5명 같으면 한 사람 조금 그거 하면 돌봐줘야 되는 게 그게 가장의 역할이고 시장님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우리 3개 읍면은 피 같은 돈을 50억씩 마중물을 내 가지고 정말 기업에, 오늘 경제 우리 국장님도 계시지만 우리 경주 세수가 기업인들한테도 좀 나오는 거겠지만 정말 우리 동경주에 원자력 환경공단에서 나오는 거 많잖아요. 그런 혜택은 보면서 저희들이 면적에 비해가 가구 수가 없어 가지고 그냥 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 동네 우리 주민들 설득시켜 가지고 마중물 50억 씩 내놓기로 해 가지고 설명회를 몇 번이나 했습니다.

간담회를 몇 번이나 해가 추진해 가지고, 서라벌도시가스에서 해 가지고 용역 줘 가지고 다 했잖아요. 했는데, 갑자기 그래 못 한다니까 우리 주민들 실망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 부분 56억, 우리 시에 하는 것 좋습니다.

다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동경주나 우리 내남, 이쪽들도 사람 사는 곳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50억씩 마중물 그거 150억 적은 돈 아닙니다. 150억.

예? 적은 돈 아닙니다. 50억씩 건물 하나 사면 세금 저거 받아도 이자 받아봐도 좋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보고 또 그나마 아까 기업에 대해서도 아까 얘기 있었지만 어느 정도 준비를 해 주셔야만이, 예? 우리가 미래가 있다 싶어 가지고 우리 지역들 주민들 3개 읍면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투자를 해 주신다고 했는데 그 부분을 잘 생각하셔 가지고 아까 사업 이래 보면 큰 사업들이 많습니다. 문무과학연구소부터, SMR부터 해 가지고 죽 많습니다.

많은데 기반 준비를 해 주셔야만이 우리 시에서 호흡이 맞아 떨어지잖아요. 저 전부 전기로만 하고 전부 다 그래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당장 도시가스 들어오면서 전력비 한 35%, 40% 절약된다는 거 그거 다 누구 다 알고 있는데 시에서는 시민들 똑같이 생각해 주십사 하는 내가 부탁드리고 한 번 더 시정질의 들어갑니다.

제가 한 번 더 시정질의 들어갈 때 그때는 뭐, 시장님하고 언론 불러놓고도 크게 한번 싸울 건데 나는 뭐, 이판사판으로 싸울 건데 지역, 크기를 보면 경주시를 위해서 일하라고 했지만 지역의 대표로 뽑아줄 때는 지역을 위해서 생각하라고 보낸 사람이에요. 지역의 목소리를 안 낼 수가 없어요. 예?

그런다고 시에 내가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에요. 우리가 돈 그래 어렵게 설명 다 드려 가지고 우리 50억씩 그거 내는 거 발전협의회에서 뭐 또 딴 거 꿈직하고(몸이 천천히 좀스럽게 계속 움직이다) 있나, 딴짓하고 있나 오해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50억, 150억 출연시켜 가지고 해달라는데 기본이라도 좀 해 달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 잘 그거 해가 국장님한테 잘 의논하셔 가지고 조금이라도 한 번이라도 큰 관로라도 이래 시공될 수 있게끔 항상 저희들 50억씩, 150억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거 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