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러지, 그렇게 나와야죠. 왜 제가 자꾸 그런 얘기를 하냐면 지금 보니까 매각이 지금 한 9억 6천 정도가 매각을 했어요, 그렇죠?
매각은 9억 6천 정도라는데 취득은 얼마인 줄 아세요? 357억이에요. 지방세도 밀린 것들이 엄청 많아.
그러면 도대체 정읍은 어떻게 살아야 돼요? 주지 않으면 못 살잖아요, 위에서. 이런 것들도 저는 매각을 좀 빨리빨리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무조건 저기 하지 말고, 짓고 그냥, 그러니까 선진국으로 갈수록 리모델링을 하는데 후진국으로 갈수록 건물을 쳐부수고 짓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 그건 사실이에요. 우리나라는 후진국이 아니에요.
개발도상국이 아니야, 개도국이 아니고 우리는 선진국 반열에 올라갔어. 그럼 선진국형의 건물도 지어야 되고 선진국형의 행정도 해야 된다고 저는 봐요. 근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너무 약하다, 그런 말을 드려요.
그리고 아까 축협이라든가 상공회의소라든가 이거를 이제 우리가 이제 시에서 이제 취득을 했을 때는 이제 이 과에서, 아까 그 축협 건물도 어디서 한다고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