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잘 해보이소. 세부적으로 이런 우리가 노인들, 어린이 잘 하자 하는 것은 좋은 일이니까 검토해가 하되, 교통행정과 하는 일이 그겁니다. 그게 제일 하시는 게 한번 과장님 계실 때 획기적으로 그거 한번 바꿔주는 게 과장님도 빛나고 팀장님들도 업무상 보람이 있고 또 시민들에게 호응받고 그래야 경주시 행정하고 시의원들도 시민들에게 제대로 일한다고 할 거 아닙니까?
늘 가가[가서] 어디 신호등 하나 해주소, 안 해주소, 이런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지금 사람들 특히 노인들 이래 가보면요, 30년 전에는 노인들이 노인인데요, 지금 노인정 가보면 평균 80세 어른들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우리보다 더 잘 압니다. 빤하니까.
좀 그래 해 주시고. 요즘 어른들 일방적으로 교통카드 준다고“아휴, 고맙다.”그래 안 합니다. “이거 시비 맞제?
우리 아껴 써야지.”이럽니다. 안 그렇잖아요? 우리는 택시카드 주면 되게 받을 거 같지만“그거 우리 세금 아니가?
우리도 아껴 쓸게.”이런 식으로 수준이 높기 때문에 한번 필요하면, 제일 교통버스에 잘 아는 사람들이 70대 노인회 간부들 있잖아요. 거기하고 시내버스 뭡니까, 기사들, 한번 팀장님이 면담해가 획기적으로 좋은 아이디어를 내어가 시장님께 건의해가 한번 2026년도 우리 경주시 교통행정과가 획기적인 안을 내었다는 것을 좀 그 실적을 남겨주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