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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95회 제1문화도시위원회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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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말씀을, 발언을 제가 10년 전에 듣고 15년 전에도 했습니다. 양남, 입실이 벽지노선이잖아요. 맞잖아요.

양남, 입실 맞지요? 입실, 내남이 따로 노선이죠? 다 따로 따로 논다니까, 연결하면 아무 것도 아닌데.

그 따로 왜 연결을 못 하냐, 벽지ㆍ오지 노선은 돈 때문에 못 해요. 안 그렇습니까? 다 그럽니다.

같은 내남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내남, 외동 거쳐가 양남 가면 금방 버스 타면 20분만에 갈 거를 간간히 오는 버스 기다려가 입실 가가[가서] 갈아타고 갈아타고, 이게 굉장히 모순이라니까요. 이미 이제 시민들 수준이요, 요즘 일반 시민들 수준이 높습니다. 다들 노인정에 가니까 70대 어른이 그 이야기를 해요. “시의원들 좀 혹시 교통 노선 안 건드리나?”,“ 와요?”, 그 누가 봐도 뻔한 것을 기다렸다가 입실에서 시내버스 내려 기다려가 양남 가는 거 몇 시간만에 오면 기다리고 또 내남 기다리고 이러니까 이런 거는 뻔히 보면서 저희들 좀 들을 때에는 진짜 얼굴이 화끈하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이 이런 건 과감하게요, 이왕 이런 거 하는 김에 전면적으로 해주세요. 그 대답을 10년, 15년 전에 늘 과장이 늘 이야기를 합니다. 왜 못 하느냐, 이 업체하고 이것 때문에 못 해요.

업체는 왜 못 하냐, 연결 해버리면 벽지ㆍ오지노선을 따로 못 담거든요. 그래 그것을 교통 저기 뻔히 알면서도 그래 딱 정리해가, 토털 계산해가 필요한 만큼 업체에 돈을 주면 될 거 아닙니까? 버스기사도 그 이야기를 합니다. “저거는 돈 벌어먹지만 도대체 이게 뭐냐고”, 안 맞습니까?

그 없는 입실, 양남 왔다갔다, 여기서도 내남 왔다갔다, 이게 버스기사들도 요즘은 이게 사고가 굉장히 개선되어서 자기들도 그럽니다. 저거도 월급 타먹고 일하지만 좀 불합리하다, 과감하게 쫙 타고 가자는 거를, 아마 제일 잘 아는 것은 버스기사들을 불러가지고 담당 팀장이 한번 의견 들어보소. “노선을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물어서 가장 잘 아는 것은 시내버스 기사들이 오래 돼놨더니 제일 잘 압니다.

그래 개선해가, 토털로 개선해가 완전히 해가 시의회에 보고하고 해가 전면적으로 한번 시민공청회를 해가지고 하면 교통행정과도 또 시에도 시민들에게 지지받을 것이고 또 우리 의회도 과감하게 시민을 위해서 하니까 그런 얘기를 늘 의회 바뀌고 과장 바뀌고 이 이야기가, 나중에 회의록 찾아보소. 이런 이야기가 10년, 15년 그대로 나왔습니다. 좀 과감하게 올해 연초에 좀 한번 이런 전체적인 행정의 어떤 그런 시의회도 그렇고 모두가 또 지자체장이 바뀌기 전에 한번 담당 팀장님께서 한번 과감하게 수렴해가, 업체 사장 이야기 듣지 말고요, 버스기사들 한번 모아가지고 의견 한번 들어보소.

업체 사장 돈 주면 될 거 아닙니까? 평가를 해가지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