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뭐, 제가 알기로는 그 당시에 한 30년 전에 경주시 100개 정도 노선 중에 불국사 가는 거, 보문 가는 거, 외동하고 10개 노선은 황금 노선이고, 형식적으로 노선 80개가 거의 적자라고 알고 있어요. 근데 지금은 개념이 완전히 바뀌었으니까, 옛날에 7억, 8억 주다가 지금 한 100억대 지원하고 있는데 과감하게 이런, 세부적인 이런 것보다도 노선 변경을 거의 과감하게 좀 해서 실사하세요. 해가지고, 나는 이해를 못하겠어.
요즘 포항공항까지도 가는 공항버스도 지원을 한다는데. 가장 잘한 게, 가장 크게 안강, 현곡 거쳐가 내남 거치고 외동 거치고 양남 갔다가 양북, 감포 갔다 바로 이쪽으로 바로 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노선을 획기적으로 바꿔주면 설령 요금이 100원, 200원 오른다고 해서 시민들 불편이나 관광객 없습니다.
근데 그게 전면적으로 좀 검토를 해주시고, 이런 세세하게 어린이ㆍ청소년 대중비 지원해가 문경의 예를 들어 보니까, 문경이 시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