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락우 의원 발언
위원 스피커는 되지만은 김동해 의원님이 아까 지적 잘 하셨는데 우리가 3~4년 전에는 어느 정도 내용이 있었고 그다음에 지금은 우리 의원님들이 1~2년 전부터 뭐냐 하면 간단하게 하자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1년 사업계획인데 부시장이 지난 주 1월 초에 부임해가지고 각 과별로 두 시간, 세 시간씩 브리핑 받았거든요, 업무보고를. 그런데 우리 의회에서는 금방처럼 이거 종이 두 장 갖다 놓고 해가 가면 갈수록 한 장씩 줍니다, 종이가. 그러니까 의회에서 일단 자료는 충분하게 받고 난 뒤에 설명을 간단하게 그다음에 물어 보는데 이거 가지고 홍보담당, 물어볼 게 있습니까?
이거 세 개 가지고 시정 그거하고 홍보판, 이거 뭐 어떻게 할 것인지 우리가 예를 들어서 대내 홍보 말고, 대외 홍보를 포스트 APEC 이후에 우리 홍보활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사업이 없지 않습니까, 이게. 이런 사업이 없지 않습니까,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