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아, 이거 과장님 모르는데, 이거 업무 보고를 다시 해야 되겠네? 언론사 문화의 행사라든지 체육 행사라든지 언론사 행사가 얼마나 되는지를 과장님이 홍보담당관님이 모른다, 또 언론행사가 몇 개나 되고 있는지 모른다, 이거는 문제가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뭐냐 하면 우리 의원들이 지금 뭐냐 하면 많은 행사들을 하는 데 지금은 관심이 없습니다.
시민들이나 언론사에서 이래 보면, 언론사분들이 들으면 기분 나쁠지 모르지만 각 한 언론사들이 서너 개씩 합니다. 선택과 집중을 그렇게 강조를 하고 하더라도 그 행사를 가시보면 조잡하고 그들만의 잔치를 하고 있습니다. 해가 가도 변하는 게 없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주지는 못 하는 그런 행사를 언론사들이 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게 행사의 목적에 맞는지도 누구 하나 점검하는 사람이 언론이라서 없습니다. 그거는 누가 해야 되느냐 과장님들이나 우리 홍보담당관에서도 관리를, 지금 담당을 하는 여기서도 관리를 안 하잖아요, 지금.
그렇잖아요. 그러면 뭐냐 하면 행사를 언론사별로 회의를 하셔가지고 시장님이나 의장님께라든지 이야기 보고를 하셔 가지고 자, 이런 행사, 각 언론사 별 선택과 집중을 해가지고 한 언론사에 하나씩 예산이 여러 개가 5억, 6억 들지 말고 한참에 한 행사를 선택과 집중을 해서 선택을 하라 해가지고 하라 하든지 시대가 갈수록 달라야 되지, 시대가 갈수록 자꾸 쪼개지고 행사는 많아지고 행사는 부실해지고 그 질타는 의원들이 떠안아야 되고 하는 일은 악순환을 우리가 계속해서 되겠습니까? 이거.
의원들도 솔직히 언론에 대해서 다 겁을 내가지고 바른소리 못 하지 않습니까? 이거 들을라고 우리 의원들이 앉아있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그렇잖아요, 과장님. 여기 지금 앉아 가지고 출입 언론사가 70인데 행사는 많은데 행사, 어느 부서에서 언론행사를 보고합니까? 보고를 해 줄 거는요, 홍보담당관이 할 수밖에 없어요.
업무가 늘어나더라도 다시 한 번 언론사 행사 파악하셔 가지고 우리 의원들한테 다 나눠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