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해가 갈수록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홍보담당관입니다. 업무 보고를 하는 데 지금 업무 보고 내용이 일반현황에 보면 직원 및 예산 현황, 출입 언론인 현황, 뭐 홍보 전광판 운영, 뭐 이게 다인데요.
언론사가 뭐 70개나 되는데, 우리 언론사 행사가 1년에 얼마 정도 몇 건에 몇, 얼마 정도 된다, 이런 것 정도는 여기 하나도 없잖아요. 이게 부서별로 뭐냐 하면 다 나누어져 있어 가지고 우리 의원들이나 이런 게 파악이 안 됩니다. 이거는요, 뭐 때문에 여기 하는지 모르지만 오늘같이 주요업무보고 연초에는 출입언론이 70개가 있으면 이 중에 정리를 딱 해가지고 자, 우리 언론사, 이러이러한 언론사는 이러이러한 1년의 행사를 한다, 예산은 얼마가 소요된다, 지금 얼마나 정도 소요되고 있고 올해 예산은 행사비로 언론사, 몇이렇게 예산이 책정이 돼 있다 이런 식으로 딱 돼가 있어야지, 의원들이 알지, 안 그러면 이러니까 언론사들이 전부 다 행사만 자꾸 늘어나잖아요.
그렇잖아요. 제가 뭐 질문을 잘못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