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역으로 지금 봤을 때 많이 지금 성건동 쪽도 있고 여러 군데로 많이 펼쳐져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스무 명을 이거 해놓으면 국적별로 동네별로 이렇게 있으면 요즘 서울이라든지 나가보면 저녁 가면 얼마 전에도 나라별로 싸움이 나서 큰 그게 있고 이런데 그런 것들이 보면 대부분 다 불법체류자들이에요,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그렇기 때문에 합법은 어차피 합법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분들은 어느 정도 그래도 우리나라 제도에 맞게 자기들 생활합니다. 하는데 문제는 그 안에 소속되지 못 한 분들, 지금 불법으로 계신 분들도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성건동에 가면 대부분 다 옛날 동대 쪽으로 가면 거의 다 불법입니다. 계시는 분들이, 그런 분들이 저녁에 나와서 하시는 분들, 이루어 나가는 분들, 이런 것들이 많기 때문에 통장 제도 만드는 것 참 좋습니다, 좋고 스무 명 정도로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분들한테 어쨌든 뒤에 보니까 회의 수당도 있고 한 달에 한 번 정도 시장님 주재로 하는 회의도 있네요, 그렇지요? 그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합법 분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안에 초청되지 못 한 분들, 그런 분들도 같이 우리나라 경주시 안에서 움직일 수 있는 부분에서 어느 정도 선까지 같이 가야 되지 않겠나 동반역할 해줘야 될 부분이 안 있겠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