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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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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야 긴장도 좀 하고 업체끼리 경쟁도 하고 좀 그럴 것 같고, 한마디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3월 19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우리 소상공인이 3년 동안, 3년을 못 버티고 폐업하는 확률이, 폐업률이 한 40% 정도 된다고 해요. 제가 이 말을 이제 언급을 하는 이유는 아까 그 자활과 관련해서, 자활과 관련해서 이제 그 회사를 만들고 기업을 만들고 그러잖아요.

그랬을 때 우리가 좀 더 적극적으로 그것을 우리가 적극 행정을 해서 자활센터에 주문할 필요가 있다. 자활은 스포츠가 아니다, 스포츠는 결과만 놓고 보잖아요. 이기면 그게 전부잖아요.

근데 자활은 설령 결과가 조금 목표치에 미치지 못했다라고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자활을 하는 사람들의 어떤 여러 가지 사회적 경험, 또 그동안 좀 스스로 낮게 평가했던 자존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살아날 수 있는 게 굉장히 좋은 그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우리들이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너무나 이 사업단에게 이 사업을 맡겼을 때 좀 저조하고 좀 사업성이 없어, 그런 걸 1순위로 두지 마시고 자활을 하는 그 사람들의 의지, 자활 의지를 좀 그분들이 높다라고 한다면 설령 좀 사업성이 좀 낮게 나오더라도 한번 해보자, 해보고 거기서 그분들이 얻는 것이 많다, 그게 저는 자활의 핵심이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거를 조금 잘 센터에 전달을 해 주시고, 좀 더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