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한성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감사실에서 지적한 내용을 보면 제가 생각했을 때는 굉장히 사안들이 경중합니다. 몇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특히 업추비에 대한 내용이 너무 방만하게 사용됐는데 이걸 전혀 감독을 못했다는 겁니다. 그것도 건수도 많고, 그리고 또 여기 보면 한 가지 예로 보면 직무 상관없이 관외지역에서 업추비로 총 33차례 250여만원 사용하고, 약 30㎞ 떨어진 관외지역에 위치한 가족사업장에 공용차로 이동하여 업추비로 직원간식을 구입하고, 그리고 또 임원회비도 2,400만원이 미납되고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관리부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을 문체과에서도 제가 봤을 때는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시정을 해서 관리감독을 잘 해주실 바라고요. 여기 보면 처리내역을 보면 2023년부터 업추비 지원 중단이라고 되어 있고, 23년 예산삭감, 감액 및 회수완료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지적사항이 엄중한 만큼 거기에 대한 조처도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조처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