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오상도 의원 발언
위원 김항규 우리 위원님 좋은 말씀에 저도 공감을 하면서, 안 그래도 저가 이제 여기 우리 조성계획도를 보면 36대, 우리가 60억 인상 그 부분은 몇 년 지나니까 충분히 설명이 있어가지고 다 이해를 하는데, 지금 우리 현곡 우리 위원님들 계시지만 자꾸 인구가 늘고 또 이렇게 복합문화센터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주차 면적이 나는 36대라고 지금 조성 계획된 거 보면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정말 설계 들어갈 때 좀 더 우리 김항규 위원님 말씀처럼 좀 더 주차장 한다고 우리 시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하는데, 어쨌든 주차장부터 전부 다 개인으로, 그리고 직원들 차 한두 대 가지를요, 그 복합 2층짜리 그 위에 공간에 몇 사람만 오더라도 이 36대는 이거 뭐 틈 없이, 오시는 분들이 한두 시간 시간을 보낸다는 말입니다. 그냥 일만 보고, 우리 시의 행정의 일만 보고 10분, 20분 안에 빠지는 게 아니고 오시면 복합문화센터는 그 프로그램에 맞춰 가지고 1시간, 2시간씩 있을 수도 있는 그거이니까 어쨌든 주차 부분에 좀 더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