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저도 이거를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게 나라에서도 하는 게 필요하고 구비가 어마어마하게 들게 되니까, 증가를 하면. 제가 조금 놀랐던 게 강화군이 어마어마하게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더라고요.
물론 당연히 아동이 없으니까 그렇긴 할 텐데, 500만원씩 그냥 처음부터 줘버리니까. 물론 그렇다고 거기 가서 낳지는 않겠죠, 연수구를 살다가. 그래도 사실 현실이 조금 반영이 안 된 것 같기는 해요.
제가 조금 아쉬운 부분이긴 한데, 다달이 보통 제가 알기로는 한 명이 태어나면 원래 쓰던 생활비의 30% 이상이 증가하고, 보통 평균 37만원에서 40만원 정도가 더 나간대요. 그런데 200만원이라는 건 그럼 7개월이 지나면 다 써버리는 금액이잖아요. 차라리 일시금보다는 1년에 30만원씩 나가는 게 낫지 않을까.
그게 제가 보니까 영아수당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그거는 그러면 시설 미이용자만 받을 수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