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참 고생 많으신데요. 반복적인 얘기입니다마는 이게 우리 시민들의 세금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딱 한 가지만 지적을 한번 해 드리고 제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게 어르신표 택시 카드도 이걸 악용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는 얘기입니다. 악용하는 사람이 있다 보니까 그게 부정한 혜택을 입게 되는 거죠. 좀 전에 임활 부의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8조의 사항 보면 양도에 관한 부분들이 과장님께서 이제 답변을 하셨을 때 교통카드를 거기에 터치를 하게 되면 멘트가 다르게 나온다.
차량 내에 멘트가 다르게 나오더라도 그걸 관리, 감시, 감독하는 사람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택시, 버스 기사가, 그 버스 기사가 그 종사원인데 자동적으로 저 회사의 수입으로 잡히는데 이건 아니다 라고 감히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지 회사에서 또 그렇게 교육을 정말로 이제 투명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면 거절해야 한다, 발각해서 어떻게 처리해야 된다 이렇게 하겠지만 저도 그게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저렇게 우려 섞인 표현을 하는 겁니다.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다는 얘기죠.
버스에서는 터치하는 동시에 자동, 자기 수입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잘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