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뭐 이 문제가 이슈거리가 돼가지고 저희가 한 사람, 한 사람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 지금 상황이 됐는데 제가 지금 설명하는 거에서 저희가 이미 다 개별적으로 의원들한테 설명하셨잖아요. 그렇죠, 제가 우려했던 지난번에 얘기들도 있었기 때문에 근데 지금 제가 보편적인 어떤 복지로 인해서 노인 어르신들 버스 무료도 지금 시행하고 있고 그다음에 청소년도 시행을 지금 이제 하게 되는 거고 택시에서도 지금 마을 행복택시를 운행을 하게 되고 저희가 지금 이걸 보면서 우려하는 부분은 대부분 처음 비슷했어요. 버스 회사의 과도한 지출이 예상되지 않느냐 그리고 계속 이렇게 우리가 가는 부분에서 이 단계적인 어떤 현상이라고 보기가 좀 어렵, 좀 된다면은 오히려 대중교통 전반적인 용역이 필요한 시기가 이제 오지 않았나 지금 이걸 시행함에 있어서 앞서 최재필 위원도 얘기했지만 의원들과의, 의원들하고 집행부의 관계 소통이 먼저 좀 이루어지고 좀 더 원활한 의문을 좀 많이 풀고 난 뒤에 저희가 회의가 됐어야 되는데 지난번에 그 회의가 어떻게 보면 좀 소통이 좀 부족했고 조례가 좀 늦게 이제 예산이 먼저 수립되고 조례가 늦게 이제 되면서 의견이 조금 이제 실제 우리가 얘기했던, 들었던 예산 과정에서 들었던 의견과 상충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몇 개월 지금 이게 밀리게 됐는데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교통, 대중교통 전체 전반에 걸쳐서 지금 경주시가 예전보다는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줄고 택시도 이용하는 사람이 관광객이 늘면 늘 것인가 아닌가에 대해서 지금 보문관광단지에 또 기반시설을 엄청 해놨는데 버스가 지금 관광객들의 대부분 얘기는 대중교통이나 교통시설이 굉장히 불편하다는 얘기를 하니까 이거를 전반적인 용역을 한번 실시하자는 의견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