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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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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16년부터 지금까지 해서 이런 민원이 한 번도 없었어요? 사진 한번 보여줘 봐요. 저게 지금 클린하우스예요. (자료화면 띄움) 클린하우스 내부예요.

그다음에, 써있어요, 뒤에. 뭐 페트병, 뭐 이렇게 써있는데 거기다가는 넣지 않아, 입구에다 다 쌓아놔 버려요. 그다음 사진, 저렇게 생겼어요.

말은 클린하우스여. 그다음 사진도 있어요. 저기도 마찬가지고, 전혀 이게 지금 한 2∼3년 됐다고 하면 그러는데 16년부터 해서 지금까지 했으면 이거 실태를 조사를 안 했다는 거예요.

그다음 사진 볼까요? 저건 더 웃겨요. 그다음 사진 확대 좀 할 수 있어요?

어떻게 돼 있는지 아세요? 열쇠를 잠가놔 버렸어요. 열쇠를 잠가놨어요. “왜 잠가놨습니까?”, “민원이 있어요”, “제발 여기 좀 열어주세요, 넣게”, “안 돼요, 청소가 안 되니” 해서 열쇠를 채워놔 버리는 데가 두 군데가 있더라고요.

근데 나는 그걸 이해를 못 하는 것이 16년에 했는데 지금까지도 이걸 이대로 놔뒀다는 것이 나는 이해가 안 간다, 이 말이야. 제가 지금 이 자료를 요청하고 하니까 지금 우리 과장님이 지금 영농 폐기물이나 이 클린하우스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을 거예요. “뭐 물어보실 거예요?”, 팀장님이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알아서 물어보려니까 물어보지 말라고 그랬어요. 준비를 하셨어, 우리 과장님이. 그래서 저는 이게 지금 19년에서 해서 지금까지 했으면 지금 몇 년이에요?

내년이면 10년 돼요. 근데 지금까지 이렇게 놓고 한 번도 안 봤다는 건 문제가 있어요. 주민들 간에 다툼이 심해요.

열쇠를 열어라, 열쇠를 잠가라. 그럼 제가 대안을 하나 말할게요. 지금 노인 일자리들이 있어요.

그룹으로 그냥 몇 분씩 이렇게 다니시는 경우도 있는데 이거 일주일에 3일 하는 공익형으로 해서 일자리를 좀 넣어주세요. 뭔 면에서 이걸 해서 뭐 그다음에 뭐 다 치워서 치우는 사람들 뭐 장갑을 준다거나 뭐 비닐을 준다거나 이런 거 하지 마시고 제가 제안을 드립니다. 노인 일자리에 2인 1조로 해서 담당을 좀 줘서, 동네 이장 못 해요.

부녀회장 못 해요. 얼마 전에 저한테 클린하우스 해 주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엑스, “왜요, 다른 동네 있던데요, 보기 좋던데.”, “보기만 좋아, 안에 문 열어봤습니까?”, “아니요, 그건 안 열어봤어요.”, 분쟁이 심해요. “그러면 지금 얘기하시는 분 부녀회장이 하실래요?”, “저 못 해요, 바빠서요.”, “그러면 이장이 한대요?.”, “이장도 바쁘죠.”, “그러면 누가 해요, 해놓기만 하고?”, “안 됩니다, 클린하우스 앞으로 안 돼요.”, 저도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있는 것은 또 없앨 수는 없잖아요, 1,500만 원씩 했으니. 그러니까 이거는 노인 일자리로 해서 2인 1조로 해서 좀 청소를 했으면 좋겠다. 있는 것은 관리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 몇 개가 있든. 36개가 있어요, 지금. 25년도에도 지금 8개를 했다는 것이 참, 뭐 들어 있을까 싶어요.

이런 상황인데 실태 조사가 안 된 거예요. 그러니까 하면은 뭐 보조금 집행해서 딱 해줘 버리면 끝내지 말고 꾸준히 이거를 관리를 해야 돼. 그래서 이거를 지속 가능해야 할까, 멈춰야 할까, 그래서 제가 보는 거예요.

지금 우리 부서에서 준 거, 겉에서 볼 때는 참 깔끔하고 좋아요. 안을 열어보면 저렇게 생겼어요. 과장님, 정리해야겠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