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다른 데 보면 가격을 아예 정해가지고 얼마 이상 못 받게, 예를 들어서 파전이 많이 이렇게 들쑥날쑥하잖아요. 그러면 상한선을 정해서 이 이상 받지 마라, 이렇게 하면 예를 들어서 크게 주려면 적게는 줄 수 있어도 더는 못 받잖아요. 그러면 또 너무 적게 줘도 사람들이 인정을 안 하니까 그런 게 좀 사라질 것 같은데 지금 계속 저번에 뉴스도 나오고 관광 이런 거 한다고도 하고 하는데 좀 내 장사는 바가지요금이 많다, 이렇게 아예 그냥 전국적으로 알려져서 우리 이렇게 역전에 차 봉사 하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해 주니까 올 때 기분 좋게 왔는데 거기 가서 기분 버려 갖고 간다고 이런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내 고향이어서 친구들 데리고 왔는데 이렇게 올 때 이렇게 주고 하니까 좋아라 했는데 거기서 좀 기분이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