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왜냐하면 물품을 지원해도 돈 천만 원 들여서 물품을 지원할 때는 받는 사람도 제대로 된 물건을 받았을 때 만족도가 높잖아요. 고무장갑, 뭐 이런 거 뭐, 그러니까 그런 거는 좀 변화를 줘라. 변하는 시대에 변화는 좀 맞는 걸 줘야지 지금 그건 아니라고 봐요.
그러니까 그거 한번 확인을 해보시고 급식관리지원센터하고 잘 협의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계속해서 이런 거 계속해서 나가는 거, 그리고 그다음에 확인할 건 또 지금 지역아동센터나 이런 데들은 제가 매번 얘기하지만 외부에서 들어와요, 반찬이. 근데 지역아동센터는 뭐를 주냐 그랬더니 식단을 준다는 거예요.
근데 그 식단으로 주냐, 전혀 그러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관리하는 시설이 어린이집이 확 줄어드니 지역아동센터도 넣고 노인 시설도 넣는데 그냥 그냥 넣은 거예요, 직접 조리하지 않으니까. 우리는 거기다는 뭐를 제공하냐, 식단을 제공한다는 거예요.
근데 식단이 과연 제공이 가냐, 그랬더니 안 가는 것도 많아요. 직접 조리하는 데는 같은 군으로 해서 바꿔서 줄 때는 다 기록을 하고 남겨야 되는데 그러질 않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개소만 늘려놓고 인원은 그대로 가고 있고, 맞게 하라 이거야.
지금 거기다가 예산이 1년에 얼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