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제가 매번 하는 거지만 제가 있을 때도 그 얘기를 했어요. 지금 물품을 많이 사서 물품을 지급을 해요, 어린이집이나 그다음에 사회복지 시설이나. 근데 물품을 제가 매번 보면은 그래서 제가 지금 최근 3년 거를 내가 자료를 보내라고 해서 받았거든.
내나 똑같아요. 고무장갑, 위생모, 손 세정제, 앞치마, 이런 것들 말고 이런 것들에다가 돈 900만 원, 1천만 원을 투자하지 말고 제대로 된 거를 하나만 주더라도 좀 제대로 된 것을 줘라. 제가 쭉 한 번 여론을 좀 조사를 해 봤어요.
그랬더니 뭐 고무장갑, 세정제, 이런 것은 시설에서 살 수 있어. 근데 이제 조금 부담이 돼서 못 사는 거, 그런 것들을 좀 자부담을 해서 할 수 있는가 협의를 해서 좀 하나를 줄 때라도 제대로 된 거 줘야지 몇 년째 생긴 이래로 똑같아요, 이 내용이. 한 번이라도 봤어요, 어떤 물품을 주고 어떻게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