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앞전에 동물보호단체 고양이 그쪽 분들이 시설이 굉장히 열악하지 않습니까, 유기동물보호소가. 고양이들도. 그래서 우리 보호단체 분들이 가서 그거를 담요 기부도 받고 청소도 하고 해요.
그래서 거기에 불편한 사안을 가지고 우리 상주하는 직원분들한테 이야기를 하게 되면 조금 응대를 지체를 하기 보다는 조금 싫어한다, 안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이야기도 들리고 그래요. 그래서 조금 같이 상생해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그거는 우리 과에서 지도를 해주시고요. 실질적으로 지원센터 이거보다 저는 유기동물보호소가 먼저 이렇게 준비를 하고 계신다고 아까 이태열 위원이 물어봤을 때 그렇게 설명을 해주셨는데 원래는 유기동물보호소가 먼저 개선이 돼서 쾌적한 환경에서 유기동물들이 지낼 수 있도록 안 그러면 좋은 환경에서 지내다가 분양이 해드리고 이렇게 돼야 되는 건데 너무 열악해서, 그때 갔을 때 추위에도 열악하고 시설이 원래 열악한 환경시설이다 보니까 최대한으로 하고 있는 건데 우리 과에서도 그렇고 보호단체분들도 그렇고 그렇는데 그래도 너무 열악해서 거기가 먼저 선정이 돼서 지어져야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