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우리 이창수 국장님, 그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 운영위원회가 제9대 경주시의회의 마지막 회의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주시의회도 이창수 국장님, 국장 되신 이후로 한 단계 더 도약을 했다 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 리더십을 잘 발휘하셔 가지고 우리가 어느 지자체의 의회보다도 좀 선진의회로 많이 부각되지 않았나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그런 중심에 이창수 국장님이 서 계셨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런 역할을 위해서 시의회에서 시민들한테 민의의 대변기구로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줄 수 있었다 라고 저는 그렇게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창수 국장님 앞날에도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드리고 늘 좋은 일들만 함께 하시길 충심으로서 바라마지 않겠습니다. 그간 수고 많이 하셨고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습니다. 제가 우리 창수 형님 봬면 잘 모실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정말 수고했습니다. 행복을 기원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본 위원장도 이제 운영위원장 임기가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우리 운영위원회 전문위원 비롯한 함께 한 직원 분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요.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경주시의회는 늘 든든할 수밖에 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장도 여기 앉은 이 자리가 오늘은 좀 편치 않습니다.
최소한 선거 결과가, 좋은 결과가 있어서 또 다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저는 주어졌지만 우리 존경하는 동료위원님들께서 좋지 않은 결과를 또 접하게 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어떤 당선된 기쁨을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은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위원장직을 맡고 있지만 우리 동료 위원님들 더 저보다도 더 뛰어난 그런 리더십을 가지고 계시고 탁월한 리더십을 가지고 계신 분들게 저만 이렇게 또 다시 기회가 주어진 데 있어서 송구하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마음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표현이 매우 적절한 표현인지도 생각이 나지 않을 만큼 마음이 많이 아프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정희택 부위원장님, 정성룡 위원님, 우리 이강희 위원님께서는 당선되셔가지고 다시 한 번 10대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돼서 또 좋은 모습으로 뵙길 기대하고요. 우리 정희택 부위원장님 한 말씀하시겠습니까? 정성룡 한 말씀하시겠습니까?
안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