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강병주 의원 발언
위원 일단 한·아세안 국가정원이 인근에 설치가 됩니다, 인근에 설치되고. 치유의 숲 조성사업 지원센터 건립하는 부분도 그 인근이고 한·아세안 국가정원 사업에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그쪽에서도 만약에 치유의 숲이라든지 치유에 관련된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게 있다면 사실 중복된 거라고 생각해서 이거는 위치선정부터 다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특히 이쪽 주변으로 전부 다 삼거동에 있는 청사초롱이라든지 다 몰려있단 말이죠. 몰려있는데, 꼭 여기까지 같이 해서 센터를 건립할 이유가 있나 이런 의문이 첫 번째로 들고 차라리 북쪽에 있는 산이라든지 다른 쪽에 있는 산을 활용해서 그쪽으로 갈 수 있게끔 센터를 건립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토론을 하는 이유는 일단 만약에 이거를 정말 짓게 된다면 진입로 부분부터 확보를 먼저 하고 어떻게 그쪽 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 이후에 어떻게 진입로를 확보하고 이런 다음에 신축을 하는 게 저는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세 번째는 다른 것보다는 지금 이거를 활용하면서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안이라든지 이런 게 나와서 저희가 정말 짓는데 시비가 그래도 50억 원 중에 20억 원 정도는 들어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계속 센터를 운영하면 적어도 연간 2억 원 이상 시비가 계속 들어가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가 더 면밀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반대토론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