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강병주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보통 마을에서 경로당을 짓고 싶은데 자부담이 30%가 들어가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부담이 되어서 경로당을 신축 못 하는 곳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 같은 경우는 공모사업을 통해서 마을센터 활성화를 하는데 또 특이하게 경로당까지 넣는단 말이죠. 그래서 이곳에 만약에 경로당을 한다고 할 때 자부담이 안 들어간다면 이런 것도 적극적으로 저희가 예를 들어서 공모사업 할 때 포함시키는 게 안 낫나.
이번에 부의되지 않았지만 고현동 경로당과 비슷한 기능을 가진 곳을 또 넣지 않습니까. 이것도 자부담 들어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이제 앞으로는 경로당 필요한 곳 그다음에 지금 어떻게 보면 뉴딜사업 거의 다 마무리된 사항입니다.
공모사업을 통해서 마을에 할 때 그쪽에 어르신들이 필요하시다면 그런 경로당 정도는 자부담이 들어가지 않고 공모사업으로 한꺼번에 들어가니까 그런 거 좀 염두에 두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