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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297회 제1문화도시위원회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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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햇볕 안 드는 줄에 세 분이 지금 다음 의회에는 없지만 햇볕 잘 드는 곳에 계시는 세 분한테 토론적으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이강희 위원도 아까 얘기 했지만 지금 이 건하고는 상관이 없는 얘기입니다. 토론적으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경주시에 그 도로를 만드는 어떤 관련된 일들에 대해서 저희가 시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제가 4년 동안 못 했나 하는 정도의 얘기가 뭐냐면 도로를 만드는 어떤 요건을 갖추다 보니 한 차선은 주차하는 거의 차선에 가까운 도로가 되고 보행자 인도는 줄여서 할 수밖에 없는 지금 교통행정적인, 건설적인 부분에서 도로과에서 만들 수밖에 없는 요건이 되어 있는데 경주시 전체에 도로에 대해서 인도에 아주 좁은 부분에 대해서 한 번쯤은 다루어주셨으면 하는 우리 위원들이 그런 안을 한번 내서 도로, 주민들하고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보시고 도로를 한 개를 꼭 주차선으로 간다면 더 좁게 만들고 인도를 좀 넓힐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과에서도 충분히 한번 검토가 한번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합니다. 왜냐하면 인도가 좁은 구간에 거기에 가로등도 들어가고 전봇대도 들어가고 이러다 보니까 실제로는 지나갈 수 없는 도로가 생각보다 꽤 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그런 도로들을 도로의 어떤 선형을 좀 변경하는 부분에 대해서 위원들이 좀 의견을 항상 개진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의견에 대해서 저희가 좀 토론을 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