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옆에 조감도를 보면 여러 가지 물빛정원 이렇게 한다고 하셨는데 웰니스, 좋습니다. 과장님! 중점적인 것은 제가 만약에 하신다고 하고 이걸 해야 된다고 한다고 하면 웰니스는 잠깐 들려서 가는 게 아니고 지속 가능적으로 자주 오게끔 해야 되고 또한 여기서 숙박이 필요해요.
여기서 어느 정도, 1박이 됐든 2박이 됐든 정말이지 이곳에 와서 정신적으로 영감적으로 신체적으로 본인의 치유입니다. 당신의 병을 치료해 줄 수, 다스릴 수 있도록. 치, 영어로는 유 당신.
저는 그렇게 봤어요. 그러니까 적어도 와서 아침에 와서 저녁에 갈 수도 있죠. 그런데 궁극적인 것은 목표는 우리는 어떻게 가져가야 된다?
일상적으로 여기 오셔서 하루 이상은 머물러서 주변의 호수도 바라보고 주변의 산도 산책도 하고 거기에 당신이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나 이런 것들을 치료할 수 있는 공간을 우리는 정확하게 만들어야 된다. 목표를 그렇게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