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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52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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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어쨌든 지금 경제가 우리 동료위원들만이 아니라 모든 연수구민들이 갈수록 경제가 바닥이라 힘들어해요, 특히 서민들. 우리 지역경제에 주력 사업들이 참 많은데 유기농이나 농어민들 위한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애완견이나 이런 동물이라든가 또 골목상권이나 재래시장이라든가 정말 많아요. 그런데 특히나 아무리 빈익빈 사회라도 우리 서민들이 잘 살아야 정말로 편안한 세상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어느 부서도 다 나름 꼭 필요하지만 특히 경제지원과 과장님은 사실 부서에 비해서 업무량도 많아요. 또 국시비 내려오기 때문에 그걸 안 할 수도 없고, 매칭 사업도 많고, 그런데 지금 우리 과장님은 골목상권 커넬워크 이번에 상인회 된 것에 대해서 저도 박수쳐 드리지만 또 옥련재래시장은 나름대로 자리를 좀 잡았어요. 그런데 가장 안타까운 건 송도역전시장이거든요.

아까 매니저가 송도역전시장에는 없냐고 하니까 사무실이 없다고 하는데 실상 거기 가면 매니저 하나 상주해서 있을만한 공간은 좋진 않지만 찾아보면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연수구의 어떤 상징적인 곳이 사실은 정확히 보면 송도재래시장이에요. 그래서 또 우리 기금도 있지요?

예산이 부족하면 기금을 투입을 해서라도 송도역전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신도시는 커넬워크 거기도 이제 상인회장도 만나보고 가서 커피도 마시면서 애로사항도 들어보는데 굉장히 지금 기대를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거기가 옛날에는 옷으로 저기했는데 지금은 승부를 먹는 걸로 하더라고요.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그 회장님하고 한 시간 넘게 만나서 물어봤는데 진짜 우리 연수구 서민들이 힘들지 않게 과장님이 힘드시더라도 좀 더 신경 써 주시고, 우리 팀장님들도 마찬가지로 아울러서 각 부서에서 정말 골목상권, 서민들이 잘 살게 좀 더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