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우리 동료위원하고 과장님 사이에서 제가 아는 대로 조금 설명도 드리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실 과장님께서 업무파악이 저번에도 좀 미진했던 부분이 뭐냐면 우리 연수구에서 농토나 농사짓는, 우리 현재에서 짓는 사람은 없고 소위 말하는 농협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농촌 비료나 그런 걸 사야만 인정을 받아서 김포나 충청도나 이런 곳으로 다 가서 농사를 짓습니다.
아마 그분들이 58명이 아니라 몇 백명이 될 겁니다. 그걸 가장 파악하기 쉬운 것이 바로 농협이사들이나 농협조합원들을 따져보면 연수구 거주자가 나와요. 그러면 그분들은 303평, 1천㎡ 이상이면 조합원 자격을 주고, 그분들은 농업을 짓는 걸 받기 위해서 비료를 사고 이렇게 해 나가는 거예요.
그걸 토대로 해서 더 알아보시고요. 그분들이 지금도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 얘기했는데 생활개선 이것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어요, 농업주부대학 사람들로 인해서. 그것도 지금 제가 아는 지인이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그런 부분이 미진해서 아쉬운데요. 정확히 보시려면 남인천 농협 조합원에 연수구 거주자가 몇 명인가 하다 보면, 대체적으로 우리 경제지원과가 뭐가 주력이 국비, 시비가 나오니까 그 예산을 써야 된단 말이지요. 그런데 그게 합리적으로 쓰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답이 제가 아는 상식하고 많이 멀어져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안타까워서 지금 그 부분을 말씀드렸고요. 이 시간 끝나고 나서 아마 그걸 해 보시면 정확한 데이터가 나오실 겁니다. 뭐 신문구독이나 우리가 말 했던 토양 비료나 그런 것들이 아마 나오고, 위원회도 나오고, 지금도 오래 되신 분 한 60-70세 넘으신 분들은 다 토지를 갖고 대토로, 여기 송도도 매립되니까 그걸로 대토타서 인근에 있는 분들이 많아요.
그걸 좀 해 보시기 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