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252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2-12-06

최숙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정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요. 농업경영인회는 어떤 일을 하는 건지, 또 생활개선에는 어떤 일을 하는지, 농촌지도자연합회는 어떤 일을 하는 건지 여러 지회를 가져서 하고 있는데 생활개선회의 경우는 여성농업인 후계자 육성지원 사업을 하는 곳이에요.

그리고 농업경영인회는 농업건설센터에서 여러 가지로 기술을 통해서 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농촌지도자연합회의 경우는 농촌문화창단의 선도적 역할, 농가소득증대, 농업인 권익보호 이런 걸로 해서 이렇게 단체를 만들어져 있는데 조금 아까 말씀하셨던 비료를 사용하고 거기 농작물 재배하는 이런 걸 말씀하셨는데 다시 한번 조사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어쨌든 불필요한 거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정리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여기 보면 말도 안 되게, 저한테 예산편성 해 온 거 보니까 농업신문은 지금 보니까 회원이 3명밖에 안 되는데 618만원에 대한 신문료를 그쪽에서 한꺼번에 주고, 또 생활개선 74명인데 거기에 신문 432만원을 지원해주고, 농촌지도자연합회는 101명인데 27만 4천원이라는 이게 신문구독료로 해서 3개 단체에 돈을 주는 거란 말이에요. 이런 게 참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먼저 행정감사 때도 얘기했지만 이런 거 관련해서 진짜 정리가 되어야 하지 않나 이런 걸 자꾸만 이렇게 하게 되면 진짜 예산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다시 한번 이 농업신문에 대한 거 저한테 이거 주셨는데 이건 저도 다 찾아봤어요. 우리 연수구회는 없고요. 생활개선에는 인천광역시 연합회, 인천연합회 밖에 없는 거예요.

이게 뭔지도 몰라요. 진짜 나는 깜짝 놀랐어요. 인원을 이렇게 해서 해줬다는 거, 그것도 어떤 근거로 해서 저한테 이렇게 주셨는지 몰라도 그거 다시 한번 파악해서 저한테 다시 주세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