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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8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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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내가 계속 그거 하라는 거예요, 사실은. 그런데 이번에 더 나아가서 보조금으로 수행하는 각종 대회랄지 이런 거에도 그 상품권으로 해보겠다. 얼마나 좋냐고.

무지무지 환영하는 조항이, 이번에 너무 반갑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아까 절차 다 얘기돼서 많은 부분 이해가 됐고 그래서 부서들에게도 이 방송을 혹시라도 들으시거나 아니면 국장님께서 이렇게 됐으니까 2천 원 그게 뭐 꼭 중요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받는 금액 있잖아요. 입장료나 어떤 걸로 참가비를 받았어.

그런데 돌려주는 것을 똑같이 돌려줄 수도 없거니와 필요하다면 똑같이 돌려주는데 그 신청하는 또는 이용하는 이용료의 단가라고 하는 게 상식이 있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 지금은 안 하지만 달빛사랑숲을 3만 원 내고 들어가라고, 그리고 2만 5천 원 내준다. 물론 5천 원밖에 아니에요. 3만 원을 받을 것이냐라는 생각이 드는 거지.

사실은. 우리 시립미술관 보통 3천 원 하잖아요. 입장료. 5천 원을 다시 내줄 수가 없단 말이지.

그래서 2천 원, 3천 원이라는 개념이 불가피하다. 아직 우리 화폐 경제의 사이즈가 만 원, 5천 원으로만 딱 떨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소비자한테 받을 수 있는 금액과 돌려주는 금액에 대해서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해 보는 그런 것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준비는 좀 이미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이용하라고 적극적으로 좀 해 주세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