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질문을 왜 하냐면 우리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이나 최재기 위원님이 공동발의를 하셨고 책을 많이 읽읍시다라는 의미로 그런 게 중요하니까 지금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정읍시가 독서의 공간이 딱 한정되어 있어. 도서관과 우리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축제나 그런 행사 이외에는……. 그리고 아이들, 학생들 위주로 독서 진흥을 하지 어른들이 책을 많이 읽거나 그러지를 않는다.
휴식 공간에서 그냥 편하게 야외에서 책 한 권 들고 가벼운 시집 하나 들고 간단하게 그냥 가볍게 나와서 산책 나와서 잠깐 앉아서 읽을 수 있는 그런 공간도 필요하다. 그러면 인구가 시민들이 많이 이동하고 이용하고 있는 정읍천이 가장 좋은데 정읍천변이 한계가 있다 보니까 주변에 그런 걸 잠깐 앉아서 독서대처럼 만들어져서 거기다 책을 놓고 읽을 수 있는 공간들을 만들기가 어려우니, 제가 저녁이든 새벽에 운동을 나가면서 느끼는 게 천변에 지금 파크골프장 만들어서 엄청 사람이 많이 하고 있어요. 거기에 무슨 구조물을 놓는다는 것은 또 좀 어려움이 있으니…….
상동에 교통공원 옆에 조성돼 있는 공원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