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우리는 이 타이틀 자체로 봐도 신중년 일자리란 말이에요. 이건 매우 고무적인 일일 수밖에 없어요. 왜 그러냐면 노령화 인구가 늘어나고 또 사회는 불경기고 일자리 찾기가 만만치 않아요, 사실은.
근데 이제 이걸 지금 1차적으로는 직업 상담사 전문가들을 고용을 해서 각 동사무소 배치해서 구직을 찾는 사람들이 사실은 젊은 층들은 사이트를 통해서도 다 할 수 있고 정말 그야말로 어르신들이 찾는 건데 그런 일자리는 거의 다 중노동은 아니지만 단순 노동에 한계가 있을 거고. 그리고 그래서 이거를 조금 저는 확대해서 우리가 교육을 시켜서 일자리를 만들 수도 있고 신중년은 새로 인생이모작,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충분한 나이가 되잖아요. 그분들이 그렇게 급여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계획은 혹시 안 가지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