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항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뭐 하여튼 동물 테마파크가 관광지로서 이래 활성화가 되면 굉장히 이제 좋은 그런 방안인데 나중을 제가 한번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이 건물은 지상권은 우리가 가지고 있지만 물론 이제 그 10년이 되고 20년이 되고 이 만약에 제3자가 입찰을 봐가지고 운영을 하다가 적자가 나고 우리 도저히 못 하겠다 그런 것도 예측은 할 수는 있거든요. 왜냐하면 그러면 이 건물이 시에서 추진해가 사업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해가 너무 적자가 많다.
이건 뭐 우리 입찰 볼 때는 돈 1년에 얼마씩 줄게 하면서 했지만 시에 와가지고 또 사정하듯이 하고 이런 현실적인 거를 내밀었을 때 시에서는 ‘그럼 너 계약서대로 그냥 가라’ 이렇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또 그런 점들이 또 우려가 돼요. 사실은 그러다 보면 만약에 이게 한 번 그런 스톱이 됐을 때는 다른 그 사업자 운영권을 찾기가 굉장히 힘이 들 겁니다.
그리고 만약에 그게 한 달이든 1년이든 방치가 됐을 때는 건물은 또 노후화가 돼 버리는 거고 사용을 할 때하고 건물은 사용하지 않을 때하고는 천지 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그 뒤에 또 나중에 갔을 때는 이 20년, 30년 지났을 때는 어떤 위덕대에서도 원상복구 명령이 또 떨어질지도 모릅니다. 그냥 영구 임대는 영구 임대인데 어떤 운영에 하여튼 좀 뭔가 뚜렷한 그런 게 답을 저도 찾기가 힘이 드네요.
운영을 잘해야지 그 돈 들여가 해놓는 게 문제가 아니고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 동국대 병원 같은 경우는 24시간 영유아 진료 볼 수 있게끔 우리 경주 시민들이 어린애들이 병원으로 가잖아요. 그 시에서 지원을 해주는 겁니다. 해주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걸 앞전에 한번 보니까 동국대에서 의사, 간호사 인건비하고 이래가지고는 우리 타산 안 맞아서 못 한다 하니까 또 시에서도 돈 보태주더라고, 어떤 이런 현상들도 안 있겠나 그 결국은 그런 게 경주 시민들한테피해가 가고 우리 경주시에서는 또 내 몰라라 할 수는 없고 시민들이 시를 보고 뭐라고 하니까 어떤 그런 점이 좀 우려가 되는데 하여튼 뭐 국장님이나 과장님 잘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