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실행 이후를 제가 염려하는 겁니다. 우리가 이 조례가 통과돼서 실행 이후의 일을 고민하는 거고 염려하는 건데 각 면·동에도 지금 봉사자들 단체가 꽉 찼어요, 맞죠? 그러니까 협의회에 소속된 41개만 우리가 중점을 두고 이 조례가 시행되는 거예요.
그렇지마는 마을이나 동에 다 봉사자들이 있어요. 또 봉사단체에서 우리 41개의 자원봉사단체 말고 개인이 마일리지를 많이 쌓은 사람이 있어요. 이거는 저 아니면 모릅니다.
내가 압니다, 이 부분을. 내가 30년 봉사한 사람 아닙니까. 답답하니까 이러는 건데 숨은 봉사자들이 분명히 서운해서 봉사 안 할 수 있는 케이스가 온다, 이거죠.
여기까지 왔는데 봉사자로서 왔는데 이런 방식으로 41개 소속된 사람만 점수 매겨서 준다, 이거는 아니거든요. 부작용을 우리가 생각해보자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