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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52회 제6기획복지위원회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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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함박복지관이 국비가 적어서 사실 함박복지관도 저희들이 이번에 갔다 왔는데, 참 안타깝더라고요. 정말 안쓰럽기도 하고, 밝게 자라는 모습에 감동을 받고 왔어요. 정말 어떤 종교를 떠나서 운영주체하고 이용자들하고 밝은 모습도 짠하고, 조금 이런 데는 예산을 좀, 복지예산은 조금 늘려도 그렇게 무리는 아니라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함박복지관에서 조금 모자란 부분은 추경에 올려서라도. 왜 그러냐 하면 정말 저소득층에다, 더구나 이 추위에 거기 살고 있는, 옛날에 세화복지관에 가보면 안쓰러웠는데 이제는 함박복지관 가면 그 동네 10평도 못 되는 데서 네 가족, 다섯 가족 살아가거든요. 그런 걸 좀 배려했으면 해서 질의를 드려봤고요.

그다음에 268쪽, 우리 청소년들 복지사가 몇 명이나 되나요? 청소년심리상담사가 몇 명이나 되나요? 청년마음. 268쪽, 주로 심리상담사가 상근을 하죠?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