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처음에는 구청장배에 대한 예산들만 있어왔는데 체육회에서 활성화를 위해서 다 협회장배 사업도 좀 추진해달라고 그래가지고 그때 당시에도 전 사업장에 350-500 이렇게 예산 편성해가지고 갑론을박 그때 정했던 부분이 있거든요. 근데 그것이, 물론 예산재정상태가 어려우니까 이 부분을 손대야 되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거 운영하는 데 근본적인 문제가 없었다면 활성화차원에서는 계속 이어가도 좋지 않겠냐. 지금 보통 협회장배 체육대회도 제 몇 회, 제1회 다 이랬어요, 올해가.
제1회라는 의미는 계속 이어가겠다라는 뜻이거든요. 이어지지 않으면 보통 2022년 행사다라고 해서 끝날 수 있겠지만, 제 몇 회, 몇 회 하는 것은 전통을 갖고 이어가겠다는 취지로 시작들이 됐는데, 지금 이 예산으로 보면 1회가 시작이자 마지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