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수성동에 공공 텃밭을 조성하기 위해서 시유지를 찾아다니다가 샘골터널 위에까지 가보게 됐었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이제 공무원분하고 함께 동행을 했었는데요. “아, 위원님!
여기는 경사가 너무 심해서 부지로 적절하지가 않습니다. 시유지는 맞습니다.” 그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그때 드렸던 질문이 공공 텃밭이 크지가 않잖아요. 작은 바운더리로 여러 개를 만들기 때문에 어찌 보면 계단식 밭처럼 그것도 괜찮을 것 같다.
그 말씀을 드린 바 있어요. 이런 경사진 곳에 계단식 밭을 공공 텃밭을 조성을 해 놓으면 주민분들께서 산책도 하고 또 언덕이다 보니 운동도 되고 또 가서 더불어서 어떤 분들은 방울토마토를 심고 어떤 분들은 지금 꽃을 심을 계획이다. 막 이렇게 하시거든요.
그래서 자기 어떤 힐링되는 주제를 정해서 나는 그냥 여기에 무궁화를 심을 거야. 그런 말씀도 막 하시고. 그래서 옆에 분이 무궁화는 너무 크니까 그늘져서 안 된다.
튤립을 심어봐라. 구구는 2월달에 심는다더라. 막 이렇게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결론은 경사진 곳에 언덕도 가능하지 않은가?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