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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25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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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보니까 우리가 4회의 분과회의를 한다고 했는데 지금 8회로 해서 자문료를 받지 않고 그냥 회의를 하신다고 얘기를 했었고, 쭉 들어보면서 제가 느꼈던 것은 이것은 모임이구나 이런 걸 제가 한마디로 모임이었구나 이런 걸 다시 한번 느껴졌고요. 이런 여러 가지 과장님이 이렇게 워크숍을 한 것에 대해서 너무 충성심과 어쨌든 오버를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문제가 자꾸만 제기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023년 정말, 정말 저희가 이렇게 제2의 IMF보다 더 심해진다고 하는데 긴축재정이라고 하면서 소수의 위원들만이 누리는 특권적인 혜택이라고 저도 보고 있고요.

어쨌든 구민의 이익과 편의를 증진시킨다고 내용에 보니까 되어 있습니다. 각 위원회의 그런 위원들로 보면 형평성이 정말 맞지 않고, 문제가 되고, 골고루 누릴 수 있는 이런 정책의 방향성을 설정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 다시 한번 우리 과장님께 말씀드리고요. 어쨌든 매번 말씀드렸지만 정말, 정말 필요한 사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저는 다시 한번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점에서도 어쨌든 우리 여러 가지 기획예산과에서 하는 일이 사실은 굉장히 많습니다. 먼저도 얘기하시면서 제가 칭찬도 했지만 이것 자체에서는 조금 문제가 많다고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거니까 거기에 대해서 진짜 만약에 올라왔을 때 신중하게 이런 사업이 올해만 이렇게 얘기하셨잖아요. 워크숍이 올해만 들어가는 예산이라고 하니 더 잘할 수 있게끔 하고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염려하는 거, 그 염려가 생기지 않도록 제발 좀 예산 낭비하는 데 있어서도 해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