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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25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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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이제 보니까 도서관 자체에서 굉장히 지금 청학도서관이 굉장히 일을 많이 하고 계세요, 보니까. 예산서에 보니까 여러 가지 도서관도 다 관리를 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사실은 작은도서관의 위탁 운영의 문제점에 대해서 우리 정보현 위원님이나 장현희 위원님이 지금 굉장히 많이 얘기를 하셨는데 사실은 전년도에 비해서 우리 전체적인 예산이 10%가 증액이 됐어요. 증액이 됐고 긴축재정을 위해서 사업을 축소시킨다고 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렇게 질의드리는 거고 사실은 2021년도에 우리가 인천 최초로 해서 공원 내에 작은도서관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4개 공원으로 문화공원, 솔안공원, 해찬솔공원, 누리공원 개관을 했고 어쨌든 아이들이 공원에서 놀면서 아니면 주민들이 같이 이렇게 하는, 책만 빌려보는 것이 아니라 책을 매개로 해서 모임도 하고 소통의 이런 거를 협동체 이런 주민사랑방처럼 굉장히 했던 곳이었었는데 근데 1년도 안 됐습니다. 1년도 안 된 데도 있고 아까 말씀하셨지만 1년이 넘고 2021년도에 우리가 이게 개관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급하게 운영이라는 것도 1년도 안 해 본 상태에서 이렇게 갑작스럽게 일방적으로 민간위탁 협약만료를 통보했다? 이거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게 어쨌든 여러 가지 재정적인 거나 이런 걸로 인해서 문자로도 이렇게 했다는 거에 대해서는 너무 분노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 거를 다 단계적으로 우리가 이거를 어쨌든 만료가 1년도 안 된 데 같은 경우나 이럴 때에는 어쨌든 이런 거에 대해서 해 보고 나서 그거에 관해서 결과나 이런 걸 보시고 하셔야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고 또 단계별로 이렇게 했으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꺼번에 이렇게 무 자르듯 잘라서 협약을 그냥 12월 31일까지 “니네 하지 말아라.” 이렇게 했다는 거에 대해서는 진짜 힘없는 사람 이런 거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분노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거를 단계적으로 해서 하나하나 처리할 수 있는 방법도 있었을 텐데 이거를 이렇게 했다는 거에 대해서는 뭔가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 한번 주십시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