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악취만 한다라고 하면, 제가 축산과 자료도 이렇게 보면 방법론적인 것이겠지만 소가 탄소 배출을 가장 많이 한다고 해요. 그런데 왜 그럴까 하면 소라고 하는 동물의 식생에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소화하는 방법하고, 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제가 자료를 보고 이렇게 봤을 때 그렇더라.
그래서 요즘 소의 소화능력을 키우는 방법, 탄소배출을 적게 하고 소화능력을 키우는 방법. 소가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것은 트름을 하는 것도 있고 되새김을 하면서 하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가스를 배출하고 하기 때문에 그러는데 그것은 장내 미생물이나 장내 소화가 제대로 안 되기 때문에 100% 안 되기 때문에, 100% 소화라는 건 없습니다만 그래도 소화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게 탄소 배출을 많이 시킨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소화율을 도와주고 소화를 최대한 많이 들어간 음식에 대해서 먹이에 대한 소화율을 높여주는 방법이 요즘 스팀식으로 배합사료를 해 가지고 주는 방법, 화식이라고 하네요.
예전에 우리 과거에 어려서 보면 소죽 끓인다고 그러잖아요? 이게 소화율을 95%까지 할 수 있다. 그런데 축산에 관련돼서 사료를 제조하고 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일반 사료보다.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장내 미세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복합체제 개발을 한다고 했으면 돼지가 아닌 대가축인 소도 가능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