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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308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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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번 한 번 치러봤으니까 그거를 잘 분석하셔가지고 내년에는 조금 좀 활성화, 이제 많은 분들이 더 참여할 수 있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주 경기장을 쓰는 거에 대해서 이제 이를테면 이제 달리기 대회라고 한다면 이제 그 대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그런 의미도 있고 -이어달리기 같은 경우- 그래서 모든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가지고 관람할 수 있는 경기가 뭐가 있을까, 이거를 조금, 다 지금 찢어져서 경기가 일어나다 보니까 그게 조금 부족해요. 사실은 이제 연예인들의 노래를 모두 함께 듣는 것도 좋지만 원래 취지는 그건 뭐 나중에 해도 되고 -연예인 놀이는- 노래는 나중에 들어도 되고 이를테면 저희 어렸을 때 축구대회 같은 경우에는 항상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했거든요. 그 뒤에가 축구 경기는 주 경기장에서 열리면서 모든 사람들이 주변에서 응원도 하고 그러니까 이제 모든 우리 정읍 시민이 보고 또 참여할 수 있는 경기 한두 가지 정도는 맨 마지막에 남겨서 같이 보는 것은 어떨까, 그거를 조금 한번 생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